드디어 데레스테에 Yes! Party Time!!이!!!!

꺄악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데레스테에 YPT이 나왔네요허ㅠㅑㅔㅠㅜㅠㅔㅜㅠㅔㅠㅠ

VR은 없지만 곡을 정말 좋아했었기 때문에 이전에 악곡총선거 때도 YPT을 밀었을 정도였는데 순위는 2위로 그쳤습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데레스테에 생각보다 일찍 나와줬습니다. 게다가 의상까지 포함해서!!


지금까지 스노우윙, 튤립 의상이 나왔지만 마키노가 못 입는 의상을 왜 사죠?라면서 안 사고 있었는데

이번엔



마마한테 털려서 돈은 없었지만 마이너스를 다시 한 번 마이너스로 만들며(...) 의상을 구입했습니다

헷, 왠지 캐릭터의 의상 사느라 돈 꼬라박으면 '아니 시벌 내 옷도 안 사입는데 캐릭터 의상을...' 하는 생각이 들곤 했지만 이번 달에는 새 옷도 샀다구, 내 옷이랑 캐릭터 의상을 다 샀으니 OK다(뭔소리여)


근데 아이폰으로 돌리는 본계보다도 안드로이드로 돌리는 녹화용 부계에 옷을 질렀어야 했는데 의욕이 앞선 나머지 본계에 의상을 질러벌임...
덕분에 부계에도 또 산다고 돈 곱절로 썼네요

카자흐스탄을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어... 왜냐면 난 이 영상을 반드시 오늘 안에 만들어야 했으니까요




끼ㅑ아아아아ㅏㅏ아ㅏㅏ아ㅏㅏ


데레스테 버전은 노래가 어린이들(...) 버전이었기 때문에 VR버전으로 바꿨습니다.
살짝 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진짜 잘 한 짓이라고 생각중.

근데 VR 버전이랑 데레스테 버전이랑 역시 다르더군요. VR도 당연히 풀버전에 비하면 짧은데 데레스테 버전은 그 VR 버전조차 편곡해서 더 짧게 만들어 놓음

그래서 약간 아쉬운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솔로곡들 편곡해왔던 거에 비하면 잘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너무 VR이랑 똑같아도 VR의 가치가 떨어지는 느낌이니까(...) 완전판(?)은 언젠가 VR을 사서 보는 걸로..(언제가 될런지)




그런데 말입니다

[FGO] 빡가챠는 허무하다는 교훈

마마...................


현재 FGO는 오니가시마 이벤트 복각 중이지요.

650일 보상 20개랑 로그인 보상, 짤짤이 교환 등으로 성정석을 모아보니
딱 29개가 나왔습니다

근데 10연을 돌리기 위한 1개가 진짜 어떻게 해도 구할 수가 없더군요

조금만 더 기다리면 로그인 보상이나 버깨비 퇴각 보상 등으로 얻을 수 있게 되겠지만
그걸 기다리고 싶지가 않아서

결국 스스로 자제심이 없다는 걸 깨닫고 끊어버린 JCB 카드를 다시 아이튠즈 계정에 연동
성정석 1개만 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Re:CREATORS 10화까지 감상

너도
남자구나


정말 오랜만에 애니를 봤습니다, 아니 최근엔 깨작깨작 야마토를 보고 있었으니 정말 오랜만에 신작 애니를 봤습니다.

한 두편씩 보다가 1화 보고 이거다! 하는 느낌이 딱 온 작품이 이거였습니다.

그렇게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중...후반..? 부부터 뭔가 전개가 이상해지더니

10화에 가서는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그래서 위키를 찾아보니 감독이 알드노아 제로의 그 양반이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납득...
알드노아 제로는 사실 2기 전체를 통틀어서는 꽤 재밌게 봤는데

1기 마지막은 지금 생각해도 감독의 사지를 찢어서 다시는 작품을 못 만들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라
생각난 김에 옛날 포스팅을 봤는데

하하

지금도 생각난다

역시 감독새끼 죽여버려야


이어지는 내용

검은사막 하면서 1070 뽕을 뽑는 느낌

KIA


애초에 1070을 구입한 목적은 동영상 녹화였지만
전에도 포스팅 했듯이 뜬금 MMO가 땡겨서 망전할까~ 시작한 검은사막인데 검은사막을 하길 잘 한 것 같네요.

정말 2015년 초에 막 오픈했을 때랑 지금이랑은 스케일도 완전 달라졌고
컨텐츠야 원래 많았고....

스샷은 무슨 8K까지 찍어지네요. 업로드가 안 돼서 리사이징했지만..

위의 스샷들처럼 그래픽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 1070은 1070 중에서도 좀 하위급 모델인데 그래도 잘 받쳐주네요. 완전 최최최최상옵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최상옵에 가깝게 돌리고 있는데 겜 쾌적하게 잘 돌아가고 스샷도 이쁘게 찍히는 것이 1070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친구는 소환수 친구가 있읍..(읍읍)


다시 잡고 나서 한 54렙 정도까지는 사냥 달렸었는데 이스 잡으면서 쭉 낚시만 돌리다가 그저께 막 56렙 찍고 각성했습니다.
각성 하기 전이랑 후랑 사냥 속도가 완전 달라지네요ㅡㅡ 난 왜 지금까지 멍청하고 힘들게 미리 각성하지 않았던 걸까...

각성 전에는 투구족도 잡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소산도 막 쓸어담아져서 슬슬 시간나면 스토리 퀘 같은 거 하면서 진짜 모험을 떠나볼까(...) 생각중.. 해적섬 퀘스트 같은 것도 있고 막 이것저것 많더라구요. 아직 안 가본 지역도 많고... 스펙 후달려서 못 가는 지역도 많고.(...)

스펙업을 하려면 무기 강화를 해야하는데 제가 온라인 게임 강화라면 학을 떼는 인간이라 그냥 느릿느릿 장기적으로 적당히 폐지줍줍이나 낚시 하면서 돈 모아서 강화된 템을 살까 생각중입니다. 고강화면 만족해.. 유랑 동은 생각도 안 함.


하여튼 검은사막 덕에 1070 뽕을 뽑네요. 앞으로 모험하면서 괜찮은 스팟 있으면 열심히 스샷 남겨야겠습니다.

이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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