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여러분 안녕




저주받은 마검의 어둠에 씌인 소녀 체험판 후기


현재 기대중인 소프트 하우스 캬라의 신작


3월 24일 발매 예정인 신작입니다.
이전 용사포 때와 같은 팀++ 작품. 용사포는 머.. 나름 재밌게 하긴 했지만 평은 썩 좋지 않았던 것 같고
이후의 원래 팀 작품인 플래닛 드래곤은 게임 내의 요소는 그렇다 치더라도 스토리가 꽤 재미있고 우주 소재라 흥미로워서 좋았는데

이번 작품은 약간 위자즈 클라이머가 생각나는 육성SRPG 라고 해서 꽤 기대중입니다.


그렇게 기다리다가 체험판이 나와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이어지는 내용

으음.........알터 미쳤네....

알터랑 란코


생긴것만 봐도 이건 오지게 비싸게 생겼네요... 근데 퀄이 엄청남..
대체 알터는 왜(?) 이렇게 퀄이 쩌는 걸까

오랜만에 피규어 사고싶어졌네요. 란코는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 좀 흔들린다... 후미카는 아무래도 살 것 같습니다...


[섀도우버스] 인성이 소실된 도로시(혐주의)


이야...


이 맛에(이하생략)

근데 상대방이 복수를 쓰지 않고 정말 뱀파이어라는 말 그대로 피를 채우기만 하는 이상한 뱀파이어였네요
아님 복수까지 간 다음에 피를 쭉쭉 채우는 그런 컨셉인데 카드가 꼬인 건가?(...)


그런데 새삼 들으니 섀버 일판 성우진이 정말 괜찮네요.

도로시는 솔직히 한판이 더 나은데(쨘~ 주인공이 등장한 느낌이지?) 다른 음성들이 일판이 넘 우월해서 일판을 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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