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해상도 제한 뚫기 실험

성공적


마키노 쓰알이 나올 때를 대비해서 아는 분에게 안드로이드 공기기(갤놋3)를 구해놨었는데

마키노 쓰알이 나왔으니 본격적으로 동영상 녹화를 할 때가 왔으므로(...) 실제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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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멘테(은)는 현실도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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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무섭다

망하고
깔끔하게 탈탈 털림



휴 이거 결제정보에 신용카드를 등록해뒀더니 고삐 풀린 것마냥 질러대서 안되겠네요 안되겠어
통합 픽업 떴다고 따로 결제 한 건 아니고, 이전에 이슈타르 때 잠시 훼까닥 해서 질렀다가 남은 거에 긁어모아서 30개 만들었다 지르고 가볍게 망한..것도 아니죠 그냥 당연한 결과를 맞이했을 뿐(...) 암튼 그리하여 탈탈 털렸습니다. 이후 픽업은 킹갓산이라는데 제가 그 쪽은 종장 때 써보고 어..좀 그냥 시큰둥 해져서..(....)


아니, 페그오를 1년 정도 할 때 까지의 결제한 금액이 제 기억으론 2만엔이 안 되는데 고르곤 보고 미쳐가지고 한 번 지르기 시작하면서 이후에 이것저것 찔끔찔끔 더 하다보니 한 달만에 2.5만엔을 써버림-_-; 와 미쳤다 미쳤어. 거기에 데레스테 픽업 3200엔까지 하면 거의 3만엔이네요 3만엔.. 30마넌.. 도랐구나! 도른 거야!!

그래서 결제정보 해지해버렸습니다.(...) 비번만 입력하면 돈이 뚝딱 사라지니 와 이건 정말 안 되겠더라.
지금까지 전 절제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개뿔이었어요. 신용카드 등록 안 해뒀을 땐 그냥 아이튠즈 카드 사는 게 귀찮았던 것 뿐이야.. 아니, 애초에 카드를 사서 쓰면 환율때문에 가격도 오락가락 하고 수수료도 붙으니까 그게 아까웠던 거지..직구하면 그냥 환율대로 빠지니까.... 수수료 내기 싫어서 안 질렀던 탓이 컸어.. 어휴..


데레스테는 확정 스카우트로 후레쨩 데려오고 10연 티켓은 안 돌린 상태라 그렇다 치고, 페그오 2.5만엔 과금하면서 먹은 건 고르곤 두 장에 멀린, 드레이크(확정), 니토크리스, 세슬롯, 이슈타르. 상대적으로 들인돈에 비해선 잘 먹었긴 하지만 아니, 그래도 25만원이다.... 갑자기 속이 쓰.... 내가, 내가 과금에 25만원이나 쓰다니!

그래도 100렙 고르곤 볼 때면 뿌듯하고 멀린으로 재미보고 있는 거, 마침 어제 QP던전에서 드레이크 데려가서 잘 써먹은 거 생각하면 뭐 그래도.. 응... 니토크리스랑 세슬롯은 키워봐야 알겠고 이슈타르는... 사실 얜 애정보다는 아쳐 5성을 갖고싶었던 욕망이 컸어. 응... 뭐 린 좋아하고 이슈타르도 좋은 애고 성능도 쓸만하니까 좋긴 하지만..(일단 얘도 키워봐야 알 것 같다)

흥흥이도 귀엽긴 해



하여튼 저답지 않은 한 달간의 대 똥꼬가챠 쑈는 이걸로 종료. 혹자는 고작 3만엔으로 호들갑이냐 그러겠지만 저에겐.. 정말.. 큰 돈인 것입니다... 네...

마 이런 느낌인가..


서폿창은 전에 올렸던대로고... 린슈타르랑 니토크리스는 일단 오늘중으로 90, 80은 찍을 것 같고(재료는 이미 다 있다) 앞으론 이벤트 없다고 놀지 말고 QP랑 재료 열심히 캐서 스킬작좀 해줄까 싶네요. 예전엔 스킬 욕심이 없었는데 요샌 좀 생긴 것 같은 느낌..

킹갓산 픽업 하는동안에도 쭉 별다른 이벤트 같은 것도 없을테니...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스작이나 해주는 걸로;;;


그리고 동시에 다시 가챠에 돈을 쓰지 않던 자신으로 돌아오기 위한 정신수양도 좀 해야겠습니다.

평정심......



페그오를 플레이한지 500일

딱 500일이더라고요(8일자 로그인 했을 때)


그리고 9일로 드디어 찾아온 린슈타르 픽업

이슈타르으으으으읏



한정픽업 지나가는 거 꾹꾹 참으면서, 스카하자 스승님도 다 무시하고 린슈타르만 기다리면서 돌 모았는데

운 좋게(?) 500일 겹치면서 20개도 플러스 돼서 56개, 4개만 더 하면 20연 돌릴 수 있어서 과금해서 4개 지르고 60개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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