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3주년 맞이 새로운 대문(09_09_02)

일단 3주년 맞이 첫 대문은 나츠키님

이미 3주년 넘긴지는 벌써 3주 가까이 되어가긴 합니다만.. 뭐어.

제가 대문을 항상 바꾸려곤 했었습니다만, 언제나 고민했던게 '딱히 대문에 세울 캐릭터가 없어!' 였는데,
지금 저는 썸머워즈에 완전 빠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나츠키로 고민 해결!
나츠키 만세! 92년생이지만!(........)

이 포스팅은 방명록, 링크판 등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그럼 언제나 Wonderful한 Life 되시길!

by 크레멘테 | 2010/08/05 00:00 | 트랙백 | 덧글(37)

니코니코동화 어느새 이렇게 변한겨



이 이것은 큰 변화


메인부터 뭔가 위화감을 조성하더니 랭킹 들어가서 제대로 변한걸 알겠네요. 흠좀..검색했을 때도 뭔가 다르고...
동화 들어가서 볼 때도 좀 다른 것 같고.. 자세히 뜯어 볼 시간이 없어서 뭐가 어떻게 변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으음...

미쿠 오리지날인 듯한 くるみ☆ぽんちお는 뭡니까.. 영상이 왜이래영.. 좀 뭔가 위험한 물건인 듯.

그런데 어?! 내 마이리스트는 어디간거야!?!? ㅇ<-<


그나저나 저 휴가 2주 좀 넘게 남았는데 아무래도 짤릴 것 같습니다. 신종플루 개색히네요.


그래도 전에 주문했던 책들은 내일이면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월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 아침에 입금했거늘 금요일에야 받아보다니... 헉헉 죽겠구만


그리고 탄게 사쿠라의 Radio A La mode를 들었는데 쩌네요.. 탄게 사쿠라 씨 목소리가 이렇게 귀여웠구나

사쿠라 연기가 귀엽긴 했지만 그건 연기라 그런거려거니 하고 사쿠라 캐릭터송 들을 때는 좀 특이하다 이런 생각은 했었는데 역시 라디오는 좋은 것이로구만요. M의 세계도 그렇고 요즘 괜찮은 라디오 많이 발굴하는군

말하는게 늦었지만 캠퍼 라디오도 6회쯤까진 들었습니다. 이것도 괜찮았어요. 할아버지&손녀 라디오라 좀 기대 한 것도 있지만.

드림클럽 라디오도 나름 재밌었고.. 미즈하시 카오리가 이런 아저씨일줄이야(허허허)


이래저래 절제된 덕생활이지만 농도는 짙어져가는 느낌이 듭니다.. 허허허


더 들을 라디오 없나 발굴해봐야겠네요. 늘려봤자 다 들을 수 있는것도 아니긴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ㅇ<-<


P.S. 츤데레포 오프닝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크레멘테 | 2009/11/05 20:26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9)

아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금 확인하러 왔어요


어제 산 책들 오늘 입금하러 BX갔습니다만 갈 때 선임이 라면좀 사달라 그러더근여 개새 돈도 안 주고 ㅋㅋㅋ

사실 별로 상관 없었던데다 캠퍼가 나왔다는 사실이 그저 기뻤기 때문에 암생각없이 입금도 하고 라면도 사주고 했는데


내무실 와서 라면값을 주는데 이색히가 아놔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

1400원을 줘야하는데 천원짜리 지폐 한 장이랑 10원짜리 25개, 50원짜리 세 개를 주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죽일까



결국 10원짜리랑 50원짜리는 돼지저금통으로 쑥 들어갔습니다만 진짜 어이가 없네여ㅋㅋㅋㅋ


암튼 네24에 입금확인은 했는데.. 오늘 오전에 입금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송이 안 됐음

캠퍼 때문에 좀 늦어지는 모양임다... 이번주 안에는 와야하는데 ㅇ<-<



그나저나 요즘 미즈키 나나 M의 세계를 듣고 있는데 좀 괜찮은 듯. 나나땅 빠심이 활활 타오르네요.

골드러시 빨리 듣고 요즘 하는 M의 세계로 넘어가야겠다능...

by 크레멘테 | 2009/11/03 18:41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3)

드디어 캠퍼 7권이 나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슈ㅣ벌 피말라 뒤지는줄 알았네



드디어 나왔습니다. 10월 안에는 나온다더니 네, 10월 31일에 나왔습니다. 장난하냐ㅋㅋㅋㅋㅋ



어쨌든 나왔으니 질러야지요. 후임프가 책을 질러야 한대서 그럼 내걸로 지르셈 ㅇㅇ 하고 같이했더니 웨펀마스터 2,3권이랑 괜히 클리어 파일 준다니까 또 J노벨 한 권 더 해서 다섯권입니다. 참고로 지른 J노벨은 폴리포니카 마블.

통장 잔고가 21000원인데 다섯권 하니까 31000원이네요. ...뭐 지갑에 어느정도 돈이 있으니 어떻게든 되겠지..


암튼 오늘 사서 내일 입금하면 이번주 안에는 오겠죠? 정말이지,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안 나오니까 신경쓰여서 뒤지는줄 알았잖아요. 이제 당분간 홀가분하게 하이텐션으로 있을 수 있을 듯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관물함에 자리가 없긴 하지만 그것도 어떻게든 되겠지♪

그럼 전 주문도 했으니 운동이나 하러 가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밖은 신종플루로 조낸 시끌벅적 한 듯하지만 난 휴가가 3주나 남았으니 그 땐 괜찮겠지 뭐.............................(살짝 불안하다)

by 크레멘테 | 2009/11/02 19:01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5)

아이고 머리야...


머리가 막 짱아프네영


어제 당직선 여파가 지금 오는건지 머리가 엄청 아파오는근영... 오전에 잠을 잘 못 잤나?

캠퍼 7권 나왔나 하고 와봤는데 안 나왔음.. 솔직히 머리 아프고 해서 오기 싫었는데 내일 회식이라 싸지방 올 시간이 없고, 금요일에 주문해봤자 다음주에나 도착할테니까 오늘 나와라 젭라 하면서 왔는데 안 나왔음..

장난하냐 슈ㅣ바


해서 일단 같이 살 웨펀 마스터라도 카트에 넣어둘까 하고 검색해봤는데 이거 3권은 언제 나온거죠wwwwww

저번에 1권 살 때만 해도 2권까지밖에 없었는데.. 조, 좀 빨리 나오는 듯 ㅇ<-<


아니 어제 1권 다 읽고 '이런 2권을 읽고싶은데 캠퍼가 안 나와서 살 수가 없어' 하며 안절부절 못 하고 있었는데 3권까지 나온걸 보니 뭔가 기쁘긴 한데 문제는 통장 잔고가....

싸지방 비용 나갈거 계산하면 통장에 3000원은 남아있어야 하는데 캠퍼 7권이랑 웨펀마스터 2,3권 하면 2만원이 넘어가서 좀 애매하네영

잔액 확인을 다시 해보던가 아님 3천원만 따로 입금하던가 해야

....뭔가 존나 불쌍하다.


암튼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산책 하면서 바람이라도 쐴까요.. 아윽.

by 크레멘테 | 2009/10/28 18:34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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