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트만에

드디어


파세 못 먹고 끝나나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보석을 쓰게 만들다니




저도 이제 다른 일 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맨날 큐브만 돌고 있었자너ㅠㅠㅠㅠ




...어....네...? 세르듀코프요? 걘 없는데...

어...나...e-3가야하는 건가...?orz

RFB를 뽑으려고 몸부림 치던 자의 말로

??? : 너에게 내 둘째는 못 준다


RFB없찐
RFB빼고 다있찐

777회


오 렄키하네요 지금 돌리면 나올 것 같아요

응 안 나와







아직 파세도 못 얻은지라 아직도 큐브 돌고 있는데
덕분에 식량도 모자라고 하니... AR식 그만 돌리고 SMG 식이나 돌려야겠습니다.


페그오 아가르타 클리어

마신주가 룰러라니

고르곤 언니가 나설 수밖에 없잖아

중간에 헤클횽 나온 것 말곤 그리 어려운 건 없었던 것 같은 아가르타였네요.

스토리는.... 솔직히 말해서 '얘내가 뭐라는 거야' 같은 느낌이었지만


아가르타 내에 맘에드는 캐릭터가 정말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뭔가 감정이입 하기도 힘들었고

그나마 불야성의 어새신은 마지막에 꽤 활약해준 덕에 인상에 남았지만
캐스터는 가아아암히 로만 팔아먹는 바람에 주가 급락하고
버서커는 싫은 건 아니지만 딱히 좋아할만한 요소도 없고
라이더는 걍 쓰레기였고(딱히 매력이 느껴지는 것도 아닌 쓰레기..)
다훗은 그냥 드레이크 영의개방으로 나올 떡밥인가.. 싶었던 정도...


걍 뭔가 스토리는 고만고만하니 딱히 재미있거나 뜨거워지는 부분도 없었고 캐릭터들도 썩 관심가는 신캐도 없었고..
뭣보다 퍼거스가 나와서 그런지 자꾸 여자는 어떻게 남자는 어떻네.. 아니 애초에 아가르타 자체가 여성상위에, 이것까진 별로 신경 안 썼지만 나중에는 또 뭔가 이야기가 이상해져서 세라자드랑 퍼거스랑... 아 모르겠다 떠올려서 언급하기도 싫은 느낌.

신주쿠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클리어는 했지만 딱히 뭔가 남은 건 없는 느낌입니다.

아, 그래도 성배는 받았구나. 여기에 프리퀘 깨고 돌이나 캐서 마마픽업 때 10연차나 한 번 돌려봐야지...

[FGO] 이게 뭐지? 버근가?






물욕센서는 실존한다

이거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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