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3주년 맞이 새로운 대문(09_12_05)

3주년 맞이 대문 두 번째는 츤데레포


나츠키님이 질렸기 때문에 은근슬쩍 교체.(...)

현재로선 사텐이 가장 좋습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이 포스팅은 방명록, 링크판 등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그럼 언제나 Wonderful한 Life 되시길!

by 크레멘테 | 2010/08/05 00:00 | 트랙백 | 덧글(95)

급격히 피곤해지는 요즘



휴가는 일주일이 남았건만....



일주일 남았는데 생각해보면 절랭 길지도 않은 휴가


암튼 요즘따라 참 피곤하네요. 평소엔 12시까지 연등하고도 다음 날 멀쩡했는데 요샌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뻑난 하드 복구해보려고 이지랄 저지랄 하다가 결국 GG, 겨우 한 5%정도 복구 한 뒤에 인내심이 바닥나서 버렸습니다. 아 없어도 상관없어... 자료같은거.....


덕분에 이번주 중엔 월요일 빼고 전부 컴퓨터+하드 문제로 계속 안달복달 하다가 오늘 딱 아예 뻑내고 본체에서 뽑아버렸는데 이제 속이 좀 시원하네요. 슈ㅣ발

제가 다음에 새 컴을 맞추면 이번에 새로 들어온 컴퓨터에 들어간 부품은 절대 쓰지 않을겁니다. 먼저 삼성 모니터, 후지쯔 이름이 들어간 모든 제품.(...) 후지쯔 완제품 쓰레기예요. 제가 봤을땐 이만한 쓰레기가 또 없어요. 라고 생각해요. 물론 스펙상으론 참 괜찮은 수치지만 그래봤자 제 맘에 안들면 얄짤없어요. 퉷.

...암튼.

어두운 이야기에서 벗어나서


앞서 말했지만 휴가가 1주 남았습니당.(급 분위기 전환)

하지만 설날이 껴서 집에 있을 시간은 전체 기간이 7.8초임에도 불구하고 한 4일정도밖에 안 되겠네요.

게다가 이번에 가면 언제 내려올지를 몰라서, 16일에 서울이나 가볼까~? 하던 계획이 점점...
일단 천안사는 그 뱅태랑 이야기좀 해봐야겠지만.. 암튼 16일에 시간 되시는 분들 콜해주세여ㅠ_ㅠ 제가 모임을 잡을 능력은 못 되고.... 뭐 안되면 키라씨라도 꼬셔서 마작이나 쳐봐야지..(역도 다 못외웠지만)


뭐 일단 12일에 가서 할건 마영전입니다만



이거 뭐야 너무 예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잉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잉비는 이번에 가서 맛만 보고 올 생각인데(피오나도 해야하니;) 으앜ㅠㅠㅠㅠ
묘하게 머리 스타일이 신세경 스타일이라서 좀 하닥거리고 있습니다. 오오 잉비 오오?


암튼 마영전은 이렇다 치고


또 나가서 할게 어쩌다보니 비상천칙이 되었는데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건 휴가 나가봐야 아는거지만.


이래저래 계획을 잡다보니 엄청 짧아졌습니다. 7.8초가 그야말로 첫 휴가 때처럼 광속으로 지나가겠네요(...)


처음엔 초 어둡게 시작한 포스팅이었는데 쓰고 있는 도중에 '내가 왜 이글루에서까지 이래야해 :@' 라는 생각이 들어서 분위기 급전환
이글루에서만큼이라도 밝게 있어야죠. 넹.

휴가 나가면 사일런트 바이블과 마이위시 마이러브가 기다리고 있을테고, 배틀 오브 에이스도 있을테니 밝은 맘으로 휴가를 기다려야겠습니다.


게다가 내일은 주말이잖아요♪ 슈로대 끝장을 봐야지♪(못보겠지만)

뭐 그런겁니다. 안 좋은 일은 잊는게 최고인거임.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by 크레멘테 | 2010/02/05 18:56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1)

우와 스트레스 상승↑↑↑↑



스트레스 팍팍!



오늘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안 좋은 일이 연속으로 터졌네요

새 컴퓨터가 들어오는데 왜 기분이 안 좋고 드러운건지

군무원이랑은 말을 섞으면 안되는건데... 최근 몇 일 괜찮았다고 정신을 놓았더니...
게다가 싸지방 오니까 두 번인가 튕겨서 10분만에 450원 소진ㅋㅋㅋ뭐얔ㅋㅋㅋㅋ


그래도 뭐, 휴가 열흘밖에 안 남기도 했고....


오늘의 이 스트레스는 지름으로 풀겠습니다!!


나나땅의 Silent Bible유카링의 My wish My love 를 지르겠어!!

네, 알아요, 전 나노하의 노예.
덕페 사건으로 인해 나노하에 대한 인식이 썩 좋진 않지만 그래봤자 전 나노하의 노예...

유카링 싱글까지 사게 되다니.. 뇨롱...(...)
근데 유카링 저번 싱글인 You&Me는 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별로였는뎅..(랩을 안좋아해서) 뭐 이건 나노하스러운 노래일 듯하니 괜찮겠죠.(...) 유카링 노래는 좀 어른스러운 노래가 좋긴 하지만


여튼 요즘들어 잉여킹->잉여도스에서 잉여카이저로 최종진화를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사무실에서 짜증나게 구니까 반발심에 일을 하기가 싫어짐.... ->안 함(...)

물론 사회생활이면 이런건 꿈도 못꾸겠죠. 하지만 군대잖아. 이러니까 군대가 안 되는거고 공군ACE가 2승 23패라는 전적을 기록하는거라능.

애초에 윗사람들의 병사를 바라보는 시선은 도구를 바라볼 때와 별반 다르지 않으니..


하여튼 뭐 오늘은 간단하게 이거 지르고, 니코동에서 비상천칙 영상이나 몇 개 보다 가야겠습니다.

다들 다음에 뵈여/ㅅ/

by 크레멘테 | 2010/02/02 18:57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0)

오늘의 짧은 슈로대 후기



47화까지 달렸어여



오늘은 짧게 짧게

1. 레벤이 배신 때렸어여

-> 곧바로 발랐어여. 아니 근데 왜 계속 세츠코는 뒤치기만 당하는건지.... 불쌍해 미치겠네여
슬슬 시력도 가는 모양인데 아놔.. 어떡함..


2. 뉴건담 나왔어여

-> 근데 나온다는 징조도 없이 그냥 액시즈+하만 드립 후 좀 있으니까 나오데여;
사자비도 나올 것 같진 않고... 암튼 뭐 아무로 계속 디제인가 하는거 타고 있었는데 뉴건담 나와서 무기 풀개조 해주니까 판넬로 날아다니네요. 역시 안문호
덕분에 제타를 또 안 쓰고 있습니다.(...) 결국 이런 운명인거지...


3. 아키 인간폭탄

-> 점보트3였나, 아키 인간폭탄 이벤트 생각보다 더 슬프네요(...) 모르는 작품이라 별거 아닐줄 알았는데
이게 다 아키가 여자애였기 때문입니다 으엏어헝헝헝 부쳐 이 죽일놈은 언제 잡을 수 있는건가여 세이브 로드 해서 한 열 다섯번은 잡아야 할 것 같음 엏어헝헝헝


4. 솔 그라비온 오오 그라비온

-> 솔직히 지금와서 그라비온 스토리 같은건 기억이 안 났던 관계로 슈로대에서 하는걸로 기억을 되새겨 볼까 했는데 스토리를 보면서도 '어 이게 이런 내용이었나' 하는 생각만 들지 기억은 안 나네요(....)
페이가 나오길래 '헐 저런애가 나왔었군!' 이러고 있었습니다. 나 뭥미...

암튼 솔 그라비온 되면서 컷인도 멋져지고 애초에 생긴 거 자체가 종니 간지나게 생겨서(근데 왠지 모르게 OG외전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만족 만족.
드릴 펀치 쓸 때마다 리나 컷인이 나와서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만.. 애초에 잔탄수가 얼마 안되는게 아쉽네여(...)

초중검 열혈 직격시 데미지 3만이 나와서 보스잡기 용으로 잘 써먹고 있습니다. 우헤헤(...)


5. 세븐스웰.. 제오라이머가 떴쿠나!

-> 피아구분까지 됐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이거 예전 작품에는 있었던 맵병기시 자금이나 경험치 감소가 적용이 안 된건가요? 행운쓰고 세븐스웰 쓰니 10만이 그냥 나오네요(...) 감소 되고 그정도인건가? 흠..
암튼 뭐 이미 세츠코와 랜턴의 격추 수 차이는 200이상 차이나기 때문에 간간히 세븐스웰도 써주면서 하고 있습니다.
세츠코에 붙인 포우에게 빨리 각성이 나와서 세츠코 맵병기도 쓸만하게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6. 아사킴 개객기

-> 아사킴을 죽입시다. 아사킴은 인류의 적(아니 정말로)



오늘이나 어제나 플레이 타임은 비슷합니다만 클리어 화수가 다르네요.
뭐 가면 갈 수록 오래 걸리는 게임이고 하니..

그리고 어제까진 대사 다 넘기고 나중에 그동안 플레이 한 화 만큼 공략에서 읽었는데 오늘은 그냥 게임 하면서 읽었습니다. 한자에서 막히는게 없잖아 있긴 하지만 거의 7, 80%정도는 이해가 가는 듯.. 어차피 중요한건 세츠코 오리지날 스토리니까.

덕분에 속도가 확 느려지긴 했지만 뭐 그리 빨리 클리어 할 필요도 없는거 아니겠나여 히히(...)


내일 출근해야 하니 오늘은 적당히... 그럼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용~ ㅇ>-<

by 크레멘테 | 2010/01/31 19:40 | 게임난무 | 트랙백 | 덧글(11)

슈로대Z 41화까지 플레이 후기



다, 달렸어여..


먼저 제 나쁜 기억력에 대해 한탄 ㅇ<-<


아군 때려잡는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어서 그 시나리오 직전 세이브파일을 남겨두려고 했는데 그냥 덮어씌워버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전에도 글로리 스타 업글하는 장면 나중에 다시 보려고 그 세이브 파일은 남겨두려고 했는데 그 때도 덮어썼었거든여...

아 진짜 나란놈은 건망증을 넘어서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음 ㅠㅠㅠㅠ


암튼 전에 했던게 32회였던가요? 해서 33회~41회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40회에서 세계가 한 번 더 끝장나는 모양이군요(...)


주력기체는 슬슬 잡혀가는 듯, 왠지 모르게 키우지도 않던 제타 시리즈와 안문호 씨, 시드 계열(...)
포우 동료로 얻어서 PP몰아주기 하고 있네요. 전술 메뉴얼 달아주고 Z로 하이 메가 런쳐였나? 그거 남발(...) 뒤에 따라다니는건 보급대대..가 아니라 보급기체 졸졸졸(....)
그리고 그라비온, 마징가 형제, 킹게이너, 에우레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더이상 기억이 안 나네여(아놔 이놈의 기억력.)

분기가 달라져서, 에우레카 스펙2 가는 과정을 못 보긴 했는데 얜 왠 기력 150에쓰는 맵병기가 생겨서 나타났나요
이거 피아구분 하는건가? 세븐스웰이면 안 하겠지?(....)

셋쨩(세츠코)도 글로리스타 얻고 나서 맵병기가 생기긴 했지만 일직선.......... 써먹기 힘드네요.
그래도 물론 주인공 보정으로 레벨도 제일 높고(50) 격추수도 제일 높지만(530?)
더 글로리 스타 연출이 너무 맘에 들어서 상당히 높은 확률로 컷인을 켜곤 합니다. 물론 흔들려서 그런건 아니예요. 가루가 되는 적들을 보는게 좋은거임. 그리고 셋쨩의 그 묘하게 슬픈 표정이라던가...(흑)


또 중간에 스텔라랑 포우가 사이코, 디스트로이 타고 나와서 알짱거리는 화에서 키라가 디스트로이 잡는거 보고 '이런 죽일놈' 하고선 IF포인트고 뭐고 그냥 신으로 키라를 썰어버렸......다는건 구라구여
돈 벌려고 아크엔젤 잡았네요. 이러나 저러나 이벤트로 신이 키라 썰드만(...)

어차피 2회차라 선택지로 IF루트 갈 수 있는 듯하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음..


여담인데 아사킴 꼬붕인 까마귀들은 약한 주제에 돈을 많이줘서 참 좋네요. 같이 치네가 나오면 컷인 보는 확률은 100%가 되어버립니다.(...)
아직 치네의 ALL무기밖에 제대로 본 컷인이 없어서(다른건 다 피해버린다구!) 앞으로도 계속 봐야 할 듯하네요.


그나저나 카오스 레오는 컷인이 멋지긴 한데 키워주자니 영 찜찜하고(적 될 것 같앙..) 덕분에 개조 안 하고 셋쨩이랑 같이 다니니까 이래저래 막 터지네요(...)
전술 메뉴얼이라도 달아주고 가드 달아줘서 다니고 있습니다. 가드라도 있으니 좀 쓸만하네요.

아참, 그러고보니 40화가 오거스 스테이지였는데, 아테나가 동료로 들어와서 좀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거스 보지도 않았지만 아테나가 묘하게 맘에 들더라구요.
BGM도 맘에들고, 합체기 데미지도 쩔어주는게.. 아무래도 오거스 키워야겠어요.

케이 하는 짓이 맘에 안들어서 안 쓰고 있었는데(...) 그냥 쓰지 뭐.... 아테나를 소대장으로 해서 키워볼까ㅋ(...)


이제 내일부턴 각 스토리가 후반을 달릴 듯하네요. 코라리언도 때려잡아야 하고 아사킴도 때려잡고
개인적으로 빨리 오리지날 스토리가 나왔으면 좋겠달까...

IF루트로 들어가면 원작이랑 내용이 조금이나마 바뀔테니 그것도 기대되네요. 어떻게 바뀌려나.


그나저나 랜드루트로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랜드 루트로 가면 아사킴이 아군이니까 짜증날 것 같아요. 그래서 안 하기로 했음.(...) 아사킴 개객기 디져버려

여튼 이 속도로 하다보면....음, 빠르면 다음주엔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 다음주는 휴♪가♪
근데 그렇게 하려면 너무 빡세기도 하고... 아, 휴가 때 들고 나와서 집에서 클리어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클리어 하고 바로 돌려줘도 되겠네요. 음음.


뭐 슈로대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사족인데

얼마전까지 시간이 안 간다고 징징거렸었습니다만, 돌아다니다 토모요 에프터 코믹스판(!) 이라는게 있어서 봤는데(4화 완결이라 짧아서 빨리 볼 수 있었네요) 봤더니 토모요 에프터를 했을 때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더랩니다ㅠㅠㅠ

덕분에 '아 토모요는 3년이나 기다렸는데, 난 이제 고작 6주로 이러면 안되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간에 연연하지 않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됐어요↑
역시 토모요 에프터는 명작이예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토모요 에프터 만세(<-...)

by 크레멘테 | 2010/01/30 20:14 | 게임난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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