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탄환이... 카트리지가 빛나고이서!!!!

음..부코 다녀왔습니다.
얼마 안질렀어요. 차비 제외 입장료와 식비 포함 30000원가량 쓰고 온 듯합니다.

일단 지름품 부터 보면..


이거랑..

이거.

디카님이 사망하신 관계로...아니 입원? 부상? 여하튼 그런 관계로
부득이하게 스캔을 했습니다만 왜이렇게 더럽게 나오지.[....]

게다가 머그컵도 샀는데 못올리잖..(퍽)


하여튼 이렇게 질렀습니다.

아, 이상하죠? 입장료 제외 27000원이 날아갔어야 하는데 이 분량














나도 왜 이것밖에 없는지 모르겠어!!!!


머그컵이 4천원, 회지 두 개가 합쳐서 끽해야 만원, 세이버, 요미코 아크릴 거울이 합쳐서 2000원, 라이더 누님 팬시들이 총 1400원, 라이더누님(+샄후라) 열쇠고리가 1200원, 라이더누님 폰줄이 1000원, 케밥(...)이 1500원

총합 21100원!!! 나머지 5900원은 어디로갔어!!?!!?!?!?!


OTL

미스테리입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전 점심밥을 먹지 않았습니다.(...)

5900원이면 왠만한 회지 하나는 사고 남을 돈이며, 팬시는 한 5개에서 많게는 11개는 살 수 있으며 폰줄을 다섯 개는 더 살 수 있고 무엇보다 저거면 버거킹에서 세트메뉴를 먹어도 된다?!(.........)

게다가 어쩐지 오늘 코드기어스 관련 동인지를 하나 질렀던 것 같기도 한데..
(그새 기억이 없다!!!!!!)

아... 어디로간걸까요. 여태껏 부코에서 지르고 찝찝해하면서 나와도
계산해보면 돈이 맞았었는데 오늘은 대체..OTLOLTOLTOLTOLTOLTOLTOLTOTL

지갑에는 분명 3만원이 사라져있건만... 이건 뭐냔 말이다!!!!!


が─────ん


에휴... 정말 다음에는 살때마다 일일히 확인을 하던가 해야지
게다가 오늘은 가방에 소설책을 갖다준다고 들고가서 빠졌을수도 있겠고.....



그나저나 지른거 보면
강철의 4컷술사 - 말이 많은데다 샘플이 재밌어서 구입, 읽은 결과....역시 원작 보너스 4컷의 포스는 못따라가지만 꽤나 기발한점도 많음

헌터X헌터 동인지 - 그림도 괜찮고 헌터X헌터라 그리움(...)에 구입. 꽤 괜찮은 것 같음..

아크릴 거울 두 개 - 이미 세이버를 지른 상태에서 요미코가 보였음. 어쩔 수 없이 구입..(....요미코를 먼저 지르고 세이버를 봤으면 안질렀다..)

라이더누님 팬시 - 혼이 지르라고 외쳐댔어!!!!!!!!

라이더누님(+샄후라) 열쇠고리 - 3년된 열쇠고리를 슬슬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라이더누님 폰줄 - 그냥 암생각 없이 달고다니던게 아작나버려서 하나 구입


그 외 마우스패드도 구입하고 싶었지만 적당한게 보이지 않더군요.
그냥 쓰던거 쓰기로 했습니다.



에휴.. 그나저나 정말 찝찝하군요. 5900원.. 어디로갔지..(....)

by 크레멘테 | 2007/04/01 14:46 | 지름미테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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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pha at 2007/04/01 14:48
산거 흘렸거나....; 아님 어딘가에 빠진걸수도..=_=;;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7/04/01 14:49
솔직히... 요즘 코믹은 가도 살 게 너무 없어요...
Commented by 식객 at 2007/04/01 14:54
용사가 당신 앞에서 조사하다를 실행했습니다
Commented by Innispree at 2007/04/01 15:02
코드기어스 동인지를 사려는 찰나, 기어스에 걸려서 돈만 내고 동인지는 내려놓고 왔을지도 몰라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4/01 15:06
어! 강철의 연금술사 귀엽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헌터헌터(..)
연재 중지 1주년였나(...)
Commented by 넥판 at 2007/04/01 15:09
key나 동방은 없던가요?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4/01 15:24
저 아크릴 거울....전 필통에 넣어두고 자고 일어난 뒤 머리 다듬거나 여드름 짜는데[....] 유용하게 쓰곤 합니다[...]
Commented by Zero at 2007/04/01 15:43
나랑 같이가지그랬냐 -_-;
집앞이라 같이갈수도 있었는데..=_=;
Commented by 소우주11 at 2007/04/01 16:02
부코...한번도 안가봤군요
Commented by DYUZ at 2007/04/01 17:33
라이더누님 팬시는 영혼의 지름이군요(..)
Commented by 마스티 at 2007/04/01 19:26
저는 서코를 가도 빈손으로 갔다가 빈손으로 온다는(...)
Commented by BC-304 at 2007/04/01 23:05
전 포대에 탄환은 충분히 장착되어 있는데... 문제는 거리네요...(여름 방학 때에 한번 ...?)
Commented by 골디 at 2007/04/02 00:20
4컷술사 재미있지요/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4/09 15:11
횽님//으으 흘린건가..
아키하 님//이번엔 거울이랑 장식등이 박살나서 사러갔지요
식객 님//헉!!!!!!
이니 님//기어츄다!!!!(...)
반달 옹//중지였나..-_-;;
넥판 님//key는 있었는데 퀼리티가 영..
럼블링하트 님//확실히 유용하긴 해요..
제로//뭐 같이 가도 난 금방 오니까
소우주 님//전 서코엘 가보고싶은..
DYUZ 님//영혼의 울부짖음..(퍽)
마스티 님//입장료만..(...)
BC-304 님//서코도..?
골디 님//그래도 원작의 센스엔 못미치더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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