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1일
부코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음..부코 다녀왔습니다.
얼마 안질렀어요. 차비 제외 입장료와 식비 포함 30000원가량 쓰고 온 듯합니다.
일단 지름품 부터 보면..


이거.
디카님이 사망하신 관계로...아니 입원? 부상? 여하튼 그런 관계로
부득이하게 스캔을 했습니다만 왜이렇게 더럽게 나오지.[....]
게다가 머그컵도 샀는데 못올리잖..(퍽)
하여튼 이렇게 질렀습니다.
아, 이상하죠? 입장료 제외 27000원이 날아갔어야 하는데 이 분량

머그컵이 4천원, 회지 두 개가 합쳐서 끽해야 만원, 세이버, 요미코 아크릴 거울이 합쳐서 2000원, 라이더 누님 팬시들이 총 1400원, 라이더누님(+샄후라) 열쇠고리가 1200원, 라이더누님 폰줄이 1000원, 케밥(...)이 1500원
총합 21100원!!! 나머지 5900원은 어디로갔어!!?!!?!?!?!

미스테리입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전 점심밥을 먹지 않았습니다.(...)
5900원이면 왠만한 회지 하나는 사고 남을 돈이며, 팬시는 한 5개에서 많게는 11개는 살 수 있으며 폰줄을 다섯 개는 더 살 수 있고 무엇보다 저거면 버거킹에서 세트메뉴를 먹어도 된다?!(.........)
게다가 어쩐지 오늘 코드기어스 관련 동인지를 하나 질렀던 것 같기도 한데..
(그새 기억이 없다!!!!!!)
아... 어디로간걸까요. 여태껏 부코에서 지르고 찝찝해하면서 나와도
계산해보면 돈이 맞았었는데 오늘은 대체..OTLOLTOLTOLTOLTOLTOLTOLTOTL
지갑에는 분명 3만원이 사라져있건만... 이건 뭐냔 말이다!!!!!

에휴... 정말 다음에는 살때마다 일일히 확인을 하던가 해야지
게다가 오늘은 가방에 소설책을 갖다준다고 들고가서 빠졌을수도 있겠고.....
그나저나 지른거 보면
강철의 4컷술사 - 말이 많은데다 샘플이 재밌어서 구입, 읽은 결과....역시 원작 보너스 4컷의 포스는 못따라가지만 꽤나 기발한점도 많음
헌터X헌터 동인지 - 그림도 괜찮고 헌터X헌터라 그리움(...)에 구입. 꽤 괜찮은 것 같음..
아크릴 거울 두 개 - 이미 세이버를 지른 상태에서 요미코가 보였음. 어쩔 수 없이 구입..(....요미코를 먼저 지르고 세이버를 봤으면 안질렀다..)
라이더누님 팬시 - 혼이 지르라고 외쳐댔어!!!!!!!!
라이더누님(+샄후라) 열쇠고리 - 3년된 열쇠고리를 슬슬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라이더누님 폰줄 - 그냥 암생각 없이 달고다니던게 아작나버려서 하나 구입
그 외 마우스패드도 구입하고 싶었지만 적당한게 보이지 않더군요.
그냥 쓰던거 쓰기로 했습니다.
에휴.. 그나저나 정말 찝찝하군요. 5900원.. 어디로갔지..(....)
# by | 2007/04/01 14:46 | 지름미테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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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중지 1주년였나(...)
집앞이라 같이갈수도 있었는데..=_=;
아키하 님//이번엔 거울이랑 장식등이 박살나서 사러갔지요
식객 님//헉!!!!!!
이니 님//기어츄다!!!!(...)
반달 옹//중지였나..-_-;;
넥판 님//key는 있었는데 퀼리티가 영..
럼블링하트 님//확실히 유용하긴 해요..
제로//뭐 같이 가도 난 금방 오니까
소우주 님//전 서코엘 가보고싶은..
DYUZ 님//영혼의 울부짖음..(퍽)
마스티 님//입장료만..(...)
BC-304 님//서코도..?
골디 님//그래도 원작의 센스엔 못미치더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