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雪=ゆき=유키정말..
...이거 언제나왔더라?
하여튼 뒤늦게 분개를 보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내용을 살짝 알아버려서 '뭐 그랬지' 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지만..┓-
여기서부터는 네타(클릭)
그래도 쿈의 과거(...)라던가 하는건 새로우니 재밌군요.
근데 드디어 학생회한테 걸렸구나 앗싸-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코이즈미가 꾸민거..
진짜 배신감 느꼈습니다.┓- 후우... 좀 평범한 사람한테 걸려주길 바랬는데
결국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점이 정말 맘에 안들어요
저번에 산장에서 고양이 어쩌고 하는 게임 했던거
솔직히 재미없었습니다.
실제상황처럼 꾸민것도 아니고 코이즈미 자신이 '내가 꾸민건데 어디 한 번 풀어보렴'
라는 느낌으로 벌어진 일이었고..
이래저래 코이즈미가 하루히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일을 꾸민다- 라는 설정
전 정말 싫단 말이죠..[...]
...하여튼 할 말은 이게 아니고
지금 거의 반쯤 읽었는데
쿈의 과거가 나오고 있죠.
이게 재밌더군요. ㄷㅈㅂㄹ님 이글루에서 새로운 캐릭터에 대해서는 봐버리기도 했는데
사실 기억도 잘 안나고..(다행히도= _=;;)
..라지만 무슨 우라SOS단이니 뭐니 하는건 봐버려서 매우 절망중. 이렇게 보면 나도 네타바레에 대해서 꽤나 관대(?)해진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바이러스 검사나 시켜놓고 읽어볼까요.. 후후(...)
간만에 읽는 소설이다 보니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 기세로 밀린 NT노벨 다 봐버렸으면 좋겠군요.[....]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사실 쿈의 '진짜' 과거의 여자는 따로 있어요~~
코이즈미는 작가가 의도적으로 밉상으로 보이게 하려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덧. 컴 끈다는 글 쓰고 여기서 난 뭘하고 있는...쿨럭;
(약 3페이지 읽었........)
샤나는 저 멀리 있다는 슬픈현실입니다;; 쩝..
그나저나 나가토의 소설은 누가
해설 좀 [...]
쿈의 마수는 어디까지일까요..
진짜 누가 해설좀 (...)
유키 有希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