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댁 갔다오겠습니다~/ㅅ/


얼마 안있으면 수영복의 계ㅈ....(타앙-)

큰외삼촌 제사가 오늘이라, 다녀오겠습니다.
시험도 끝났고, 휴일인 일요일이고.. 안갈 이유가 없네요.[...]
사실 큰외삼촌 돌아가시고 나서 한번도 제사에 간적이 없어서, 올해는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지만요.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아프실때도 고딩이라고 병문안 몇 번 못가서..

하여튼 어차피 같은 부산에서 하니까 파팟- 하고 갔다오겠습니다/ㅅ/

그런데 오늘 애니를 세 작품.. 12편밖에 밖에 못봤군요;;
..아니 에미리랑 블리치랑 합치면 다섯 작품이지만 결국 편 수 는 14편.(...)

그래도 본 애니들이 에미리빼고괜찮은 것들이라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말하는걸 잊었는데, 정령의 수호자 오프닝을 라르크가, 엔딩을 타이나카 사치가 불렀더군요;;
노래 다 좋았습니다. 간만에 듣는 라르크 노래였다능..;;
그리고 타이나카 사치는 페이트곡 많이 불렀죠; Dis일루전이라던가 네놈당신이 있던 숲이라던가 황금의 빛이라던가.. 그러고보니 86년생이라면서 카와스미 씨랑 우에다 씨가 막 이야기 하는거 들었었는데.

하암-
여하튼 갔다오겠습니다. 내일 수업은 11시에 시작하는데다 전산, 컴퓨터 수업이라
캐널널한 월요일입지요[...] 학교 가기위한 워밍업에 지나지 않는...(퍼억)

그러니 밤에 들어올 수 있으면 들어와보도록 합죠/ㅅ/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라곤해도 조금 더 뒤에 갈 듯하지만.[....] 밸리나 돌다 가야겠습니다/ㅅ/

by 크레멘테 | 2007/04/29 19:1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Cremente.egloos.com/tb/11431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4/29 19:29
제사라.. 그러고보니 저도 제사는 거의 간 일이 없었군요..
(갈 일이 없는건 좋겠지만 =_=;)
Commented by 메피 at 2007/04/29 19:38
잘 다녀오세요..
저희는 대부분의 일을 저희 집에서 다 하기때문에 부산에서 일가 친적들이 다 오시죠. 한번 그런 일이 있고나면 가족 전체가 녹초가 되어서 뻗어버린답니다..^^;
Commented by 쿠로이쯔 at 2007/04/29 20:28
칫, 짤 페이트인줄 알았는데..
제사라.. 가본 지 꽤 됬군요. 외가는 멀고 친가는 시간이 안 맞아서 명절때 이외에는 대부분 빠져먹어서 기억에 남아있는 제사가 한 번 뿐입니다 참..
Commented by 겨울 at 2007/04/29 20:55
잘 다녀오시기를.......
드디어 수영복의 계절이 다가옵니다!(하악하악)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4/29 21:58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7/04/29 23:25
잘 다녀오시어요~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4/29 23:42
비늴 수영복이여 나와라
Commented by BC-304 at 2007/04/30 07:11
오늘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기를 바랍니다.^^(이제 어린이의 달이...)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4/30 14:31
반달 옹//없는게 좋은거죠;
메피 님//확실히;;; 일은 집안사람이 다하니까;
쿠로이츠 님//저도 시간이 안맞다가 일요일이고 해서..
겨울 님//허얽허얽[....]
아키하 님, 페이트 님//갔다왔습니다~
하트브레이커 님//만드시는겁니다~(...)
BC-304 님//저도 아직 10대라능!!(타앙)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