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31일
음, 역시 The Prince Of Darkness는 최고예요.

사실 그럴싸해보여서 17세라곤 적었지만 17세인지는 모르지 말입니다. 푸핫!
어쨌든
슈로대W 하다가 필받아서 봐버린 나데시코 극장판.
역시 최고예요. 마무리는 다시 봐도 쵸큼 안타깝달까, 허무하달까.. 그런 느낌이지만..
슈로대MX, W와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또 쏠쏠하네요.
얼마전..이랄까 오늘 W 하면서 본 대사들을 목소리로 들으니까 어쩐지 감동.
게다가 저걸 봤을때는 성우계는 전혀 몰랐는데 지금은 또 어느정도 발을 들여놓으니까
재밌는 부분이...간만에 오샤레구락부나 들을까나~
음..
극장판 본편에서는 아키토가 떠나고 끝납니다만
로봇대전에서는 아키토가 돌아오지요. MX에선 마지막에 유리카와 만났고...
뭐, W에선 아직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니까 어서 W를 클리어 해야겠다능..[....]
아- 진짜 이거......
TV판도 조만간 재탕해야겠다....[........]
# by | 2007/05/31 23:49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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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빌려서 클리어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