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에 나온 아기토와 아가씨의 만남이 어떻게 되던 관심 없고(....)
아니, 뭐 이상하게 아기토는 맘에 안듭니다.
제작진도 처음에 살짝 내보낸건 린포스 쯔바이랑 대립합니다 ㄳ 하고 말한 것 뿐이었을테고
여하튼 그렇다 치고
비비오..
....비비오......
마치 드○곤ball의 바비디나 비비디 등을 생각나게 만드는 이름인건 둘째....치도록하고(...)
정신연령이 매우 어린 꼬맹이로군요.
하지만 인조생명체.. 뭐 어떻게든 해나가겠지만
.....그러고보니 나노하와 페이트의 차이
나노하 = 초보 엄마
페이트 = 숙련된 엄마아아아아아아아.....................좀 슬펐습니다.
어쨌든 넘어가서
기동6과의 뒷이야기
를 말하기 전에
오빠라고 하니까 쑥스러워 하는 크르노 좀 누가 죽여줘.안그래도 목소리가 모 하렘대마왕으로 변해서 슬슬 열받는데
감히 그런 반응이라니
좀 족쳐야겠는데요.
에로는 둘쨰치고 에로노는 용서할 수 없다.
베르카식 시그넘 씨 께서 손수...어쨌든
밝혀진 기동6과의 비밀, 그건 카림의 레어스킬...
미래를 예언서를 작성 할 수 있는 능력인데
사실 예언서라고 해도...
1년에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고
예언 내용도 고대 베르카어로 적히는데다
문장도 난해해서
생각해보면 'AC, 때려쳐' 하고 생각될 수도 있는 능력이군요(....)
라지만 실제로 일어나긴 하는 일이니 무시할 수도 없는.. 참 골치아픈 능력(..)
실제로 일어나고 나서야 '아 이게 그런 의미였구나' 하고 뒤늦게 이해하게 되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겠네요.
하지만 최근 수년에 걸쳐서 작성되고 있는건
한가지 사건을 예고하는데...
그건
고대의 결정과 무한한 욕망이
모여 뒤섞이는 땅.
죽은 왕 아래, 성지에서 그 날개가 소생하리라.
죽은 자들이 춤추며...
중앙 대지의 법의 탑은
덧없이 불타 무너지고...
이를 시작으로...
수많은 바다를 지키는 법의 배도
산산히 부서지리라.....
듣자마자 쫘악 하고 등골로 뭔가 타고 오르더군요.
중앙 대지의 법의 탑은
관리국 본부수많은 바다를 지키는 법의 배는 아마 기동6과 같은
육해공 부서들이겠죠?
여기서 쫘악 했는데
카림이
"관리국 시스템의 붕괴" 라고 했을땐 완전 소름이... ㅎㄷㄷㄷㄷ
덕분에 그 뒤에 나온 배불뚝이 아저씨의 말은 거의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비서 씨가 6과 시스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솔깃... 하고.
6과가 그런거였군요.
기간 한정.... 머지않은 미래에 일어날 '그 일'에 대비한 에이스부대.
크으, 이러게 되면 머지않아 일어날 일은 무지하게 큰 일이고..
그때가 되면 모든 랭크제한이 풀리고 총공격
좋~은데!?
벌써부터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아하아.(...)
랄까 이런 살짝쿵 유치한 전개로 나가면 좋아 할 사람은 나같은 놈 뿐인가.(쿨럭)
어쨌든 궁금한건 대충 풀렸다는 느낌
이제 남은건 비비오의 정체나 적들의 확실한 목적 등등이네요.
역시 2쿨이다.. 너무 좋아.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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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스───────!!!!!!!!!!!!!페이트는 영원히 널 잊지 않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바르디슈나 알프를 볼때마다 생각이 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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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들은 역시 조연!
나는 너를 훌륭하게 키워냈어..
그나저나, '배'라는 것은 시공관리국의 함선을 의미할지도 모르겠군요..
(아스라좀 안나오나..)
;ㅁ; 에엑;;; 저게 리니스인가요... ;ㅁ;
사족입니다만 아무리 봐도 바르디슈는 암드디바이스군요 (베틀액스)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알 것은 다 아는' 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