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9일
OGs를 기다리며 하고있는 게임

깔았습니다. 뭐.. 언제고 하려고 하기도 했고.
근데 진행속도는 많이 느린데다 OGs 오면 금방 뒷전으로 밀려나겠네요.
덕분에 히로인은 대충 맘에 드는 사람들만 공략하기로 했는데..
역시나 린나가 가장 맘에들고(목소리도! 어쩐지 ㅅㅇㅌ ㅊㅇ씨 닮은 것 같애! 분명 다른사람이지만)
다음으론 사에쨩, 그다음으로 나오코, 그다음으로 우미, 그다음은 나머지 둘-_-
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략은 린나, 사에쨩, 나오코.... 잘해야 이 세사람 일 듯.
...그나저나 전 아무래도 맛나는건 나중에 먹자는 타입이라
저 순서라면 나오코, 사에쨩, 린나 순서로 공략을 해야하는데....
초반부엔 나오코가 사에쨩보다 더 맘에들었기에 사에쨩 공략 고고싱했는데
가면 갈수록 맘에드네요, 이 누님같지 않은 누님이..(...) 귀여엌...크흑.
지금이라도 나오코 쪽으로 발을 돌려야 하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orz
게다가 왠지 나오코의 경우 어떤 스토리가 나올 것 같다고 대충 읽히는데...┓-;;
이런 강한 여자는 말이죠.. 아니 뭐 넘어가고.┓-
어쨌든 이렇게 플레이중. 매우 극초반입니다만.. 뭐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애니 다음이라.. 애니도 밀린것은 귀찮아서 나중에 볼래~ 하고있지만
(....결국 쌓이고 나중에 고생하고.. 악순환이구만)
어쨌든 에로게 주인공 주제에(....?) 무려 '호시노' 라는 성을 달고있는 주인공놈이
과연 어떻게 린나를 끌어들일지 기대됩니다.
여하튼 전 이만 좀 늦은 저녁밥과 함께 곤약 플레이하러/ㅅ/;;
# by | 2007/06/29 20:44 | 게임난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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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기억이 안나! OTL
이런식의 엔딩도 정말 멋지더군요
orz;;
린나 정말 사이토치와씨인가 했었지요;
린나, 사에리, 나오코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