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30일
곤약 나오코 루트 클리어~

음- 두번째로 클리어한 캐릭터, 아사쿠라 나오코 입니다.
에...당초 기대...한 범위 내에서 만족시켜준 느낌이군요.[...]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뭐 이정도면.. 하는 느낌..[....]
...그러니까 이걸 먼저 하고 사에쨩을 다음에 했어야.. 으으음.[....]
이렇게 된 이상, 미야호와 우미쪽에 거는 수 밖에 없네요.
시즈는 목소리는 둘째치고(....) 영 취향이 아니라서. 저도 취향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린나는 당연히 최종보스.
어쨌든..
나오코.
...
비쥬얼적으론 상당히 맘에 드는 캐릭터지요. 여왕님스럽고...
무엇보다 사에쨩보다 더 누님스럽고.[.....]
거짓말쟁이 내숭캐릭터. 덕분에 중반부까지 '이게 진짜 진심일까?' 하고 반쯤 의심하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저는 와타루처럼 나오코와 마음이 통하지 않으니까 말이죠-_-
겨우겨우 '아 이게 진짜 진심이었구나' 하고 확신한건
역시 그 산에서의 고백이네요.
다른 캐릭터면 모를까 나오코는 이렇게 불신하게 됐는데
역시 제작진이 노린거겠죠.-_-;
어쨌든 그 뒤로는 일사천리로
H신이 전개되...................-_-
진심이 전해지고 나면 왜 꼭 그렇게들 밝히는거니, 좀 넘어가자 GIGA.....
여하튼 나오코... 좋아하는 사람과 있기 위해 대학도 수준을 낮춰서 간데다가
1년 유급까지 했으니.. 정말 그 마음이 대단하달까, 뭐랄까.
와타루는 역시 행복한 놈이예요- 크~
뭐, 이래저래 말하고싶은건 좀 더 있지만 지금은 살짝 정리가 안되니 나중으로 돌리고
다음엔....
미야호 스토리나 진행해볼까요.
솔직히 이제 기대되는 스토리가 린나 스토리 뿐이네요.
우미는 꽤나 관심도가 높아진 상태이지만 좀 쉬어가야 할 듯해서 미야호로 결정.
시즈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고(...) 적절히 타이밍 맞춰서 깨고..
린나로 넘어가야겠습니다....만
잘하면 OGs가 내일쯤 배송이 온다는데(EMS는 휴일도 안쉬나?)
오면... 어떻게되는거지?(...)
사실 지금에 와선 OGs 와도 일단 곤약은 올클하고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건 내일이 되어봐야겠고..
전 다시 미야호 공략하러/ㅅ/
# by | 2007/06/30 20:43 | 게임난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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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학간다음에 그 것의 '이름'이 브라보
뭐 오늘 받았으니 문제는없지만. 배송이 하루만 늦으면 월요일에 받을뻔....
전 어렵던데... ;ㅁ;
린나 - 시즈 - 사에리 - 미야호 - 나오코 - 우미 임 ㅋㅋㅋㅋㅋㅋ
소꿉친구가 제일 좋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