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의욕이 안나서 퍼즐만 맞추고 있음..


흠..=_=;


각각 210조각, 247조각입니다.
시간은 45분 31초, 47분 36초가 걸렸군요[...]
아니 뭐 이런건 어떻게되든 상관없지만...


여하튼 어제 저녁에 이어서 오늘도 영 의욕이 안나는 날이라서
빈둥빈둥... 시간만 날리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다음 퍼즐은 카토레아(252조각)인데... 하음.. 이건 좀 있다 해야지.


지금 알쏭으로 애니OST들을 듣고있습니다만, 제로의 사역마 OST 꽤 좋네요.
간만에 들어서 그런지 곡들이 새롭더라능... 모레의 방향 OST도 좋고.

켜놓고 팡야나 할까나─

by 크레멘테 | 2007/07/26 13:2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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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첼 at 2007/07/26 13:25
그냥 코이다테를 깔아버렸습니다 oTL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26 13:32
오오 카토레아 이미지 기대됩니다 :D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7/07/26 13:45
요즘 퍼즐이 대세인가 [ ... ]
Commented by 키젤 at 2007/07/26 14:52
영전 월페 1260 사이즈를 도전하지않겠는가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26 17:10
사진 큰거 하는게 맞추기 쉬워보이지말입니다[..]
Commented by 루시펠 at 2007/07/26 18:00
이미지 큰걸로 하면 색깔이 비슷비슷 한게 많아져서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을까요?
http://pds3.egloos.com/pds/200707/22/59/c0002259_09071921.jpg
이런 걸 지그소 퍼즐 맞춘다고 생각하면 덜덜덜 입니다.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7/26 19:40
엄청 짜잘하게 해서 도전해 보시는게..
Commented by Laphyr at 2007/07/27 01:44
오오 이렇게 즐기는 것도 있군요.
Commented by BC-304 at 2007/07/27 23:11
조각으로 나뉘어져 있는 혼돈의 상태를 원래대로 복구시킨다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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