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6일
영 의욕이 안나서 퍼즐만 맞추고 있음..


각각 210조각, 247조각입니다.
시간은 45분 31초, 47분 36초가 걸렸군요[...]
아니 뭐 이런건 어떻게되든 상관없지만...
여하튼 어제 저녁에 이어서 오늘도 영 의욕이 안나는 날이라서
빈둥빈둥... 시간만 날리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다음 퍼즐은 카토레아(252조각)인데... 하음.. 이건 좀 있다 해야지.
지금 알쏭으로 애니OST들을 듣고있습니다만, 제로의 사역마 OST 꽤 좋네요.
간만에 들어서 그런지 곡들이 새롭더라능... 모레의 방향 OST도 좋고.
켜놓고 팡야나 할까나─
# by | 2007/07/26 13:2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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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s3.egloos.com/pds/200707/22/59/c0002259_09071921.jpg
이런 걸 지그소 퍼즐 맞춘다고 생각하면 덜덜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