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새로운 새벽은 역시 개념곡 잡담

제목의 새로운 새벽은 Fate BGM을 말하는 것.
1. 레퀴엠 7렙찍고 나와서 세인트옥토버 26화 감상.
음.. 평작이네요. 평작.[...] 엔딩은 맘에드는데... 음..[....]
밀렸다고 몰아서 볼 것 까진 없었을 것 같기도.. 그래도 엔딩은 진짜 맘에들었다.
그나저나 레퀴엠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퀘스트도 적고..
그냥 닥사냥 하다가 10렙되면 전직하고 닥사냥하면서 스킬익히고 뭐 그래야하나?
마비노기같은 퀘스트가 주를 이루는 게임을 하다보니 닥치고 사냥하는 게임은 영 하기가 힘들군요; 뭔가 스토리가 있어야 게임 할 맛이 나는데. 마판은 퀘스트가 너무 많아서 탈이고(...)
그런데 라피르님, 저 이제 7렙이에요(...) 옮기실거 없이 제가 옮기면 되지 않나요;;
2. 저번에 한다그랬던 퍼즐..

기록이 줄었어요. 와아~(...)
여하튼 카토레아입니다. 이걸 맞추면서 카토레아에 대한 애정을 더욱 쌓아나갔..(ㅈㄹ)
다음엔 315조각짜리 팡야이미지에 도전
(접때 그 쿠와 아린의 목욕신.)
팡야이미지 끝내면 만들어놓은게 끝나니 또 다시 만들어야겠군요(...)
3. 정말 덥습니다. 진짜 밖에 나가기가 싫어요. 우와아앙
하지만 나가야지요... 운동은 빼먹으면 안되는거겠죠.. 으흑.
근데 시간이 좀 늦어버려서.. 역시 사람은 일찍 일어나야해요.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야겠음.
4. 헬스장 다녀오면 팡야나 해야겠습니다.
근데 그때 친구추가는 많이 했는데 할때마다 사람 들어오는걸 못봤음;;;
뭐 저도 자주 들어가는건 아니니 할 말은 없습니다.ㅇ<-<
여하튼 지금 시켜놓은 XXX 먹고나면 헬스장으로 고고싱. 클박이나 켜놔야지(...)
# by | 2007/07/27 15:34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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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한게 참 뭐시기합니다..;
스크롤 퀘스트 하기엔 정보가 너무 적고 뭣보다 맵이 너무 넓어서 이동하는데만...OTL(.....)
이제 온라인게임은 못하는 몸이 되어버린건감..
어차피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서 -_-+; 일단 렙 10 찍어보고 전직한 후에 얼마나 컨텐츠가 있는가에 따라서 계속할지 말지 결정할 생각.
이번 주말에는 아카네이로도 해야되니...크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