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1일
계속 さよならのかわりに 듣고있으니 미칠 것 같다.

아까부터 방금 포스팅한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엔딩인 さよならのかわりに를 듣고있었는데
미칠것같습니다ㅇ<-<
뭔가 아쉽고 안타까운 느낌이 계속 들어서 계속 듣다간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이 마지막화를 방영했는데
그 마지막화를 봤을때의 안타까운 느낌이 수십번 반복되는 느낌. 이런적은 처음이다.
더이상 센티멘탈해지면 진짜 일나겠다(?) 싶어서 방금 구한 뷰티풀 아뮬렛을 틀었음.
아.. 정화된다.. 유카링 만세.....乃
역시 전 평생 이분을 좋아할거예염. TV판 안구하고 개기길 잘했다....
그나저나 30일부터 1일까지 헬스장 쉬는날이라서 헬스 못가고 있는데
참 몸이 찌뿌둥 하군요. 그래도 한 달 운동했다고 운동하는게 몸이 익숙한 모양..
아흐..헬스장 가고십따..ㅇ<-<
# by | 2007/07/31 19:5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노래 정말 계속 듣다간 본인까지 우울해질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