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6일
Gun's & Roses는 유쾌한 곡이지 마물포

이제 두 개 남았나..(...)
마물포입니다~
드디어 내일은 개강입니다~
요즘 나른하거나 해서 빨리 개강했으면 하는 소리도 했지만
역시 개강은 무서운거군요

간만에 강의 듣는것도 왠지 어색하고..
공부하는것도 어색하고...(<-문제)
그래도 개강해서 좋은점
용돈이 나온다ㅠ_ㅠ
방학 내내 용돈을 못받았습니다. 아예 못받은건 아니지만, 몫돈이 안생겼죠.

고갈되면 받고 고갈되면 받고 하다보니.. 항상 짠돈(..)만 수중에..
드디어 몫돈을 받는군요. 어휴. 갑자기 행복해진다다다다
강철형제 공연도 보러 가고 하려면 적절하게 조절해가면서 써야겠지만..
지름같은건 꿈도 못꾸겠지만(...)
아..그나저나.

오늘은 그렌라간 덕분에 간만에 1000명 넘겼네요.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도(...)
네이버 떡밥이 줄면서 일요일에만 그렌라간 덕에 1000명 넘기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이게 좋아요.(....) 하루에 일, 이천명씩 들어오는건 좀 무섭다능(...)
여하튼 뭐 내일은 개강입니다.
오늘은 좀 일찍 자볼까 싶네요. 가방같은것도 안챙겨놔서 내일 다 해야하니;
어차피 첫 수업은 소개만 하고 끝나니까 그리 빡세진 않을 듯.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보내시고..
내일 개강인 분들은 저처럼 일찍 주무세영(....)
바이니~
# by | 2007/08/26 23:44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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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학교생활 잘 해야지요.
바이바이~!
잘하면 홍대에서 뵐 수 있을지도...
.... 방문객수가 거의 10배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