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7일
해상도를 바꿔봤습니다.

1024x768 해상도를 계속해서 고집해오던 저였습니다만..
이어붙이기 작업을 하려고 해상도를 조절하다가(큰쪽이 편하니까;)
어쩐지 1280x960 해상도가 익숙해져버려서 계속 놔뒀더니
괜찮네요?(...)
예전엔 막 눈이 아프고 그랬던 것 같은데..
어쨌든 앞으로도 별 다른 일이 없으면 계속 이 해상도로 갈 듯..
게다가 요즘 큰 이미지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졌고(랄까 큰 이미지가 많아졌다고 해야하나;)
1024x768 해상도 쓰시는 분들도 별로 없으신 것 같고 하니 적타?(..)
하여튼 덕분에

그래봤자 넥판님 댁에서 유카링을 확인하는건 불가능하지만요.ㄱ-;
제 모니터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올려도 안된다능.. 와이드가 아니라서?ㅇ<-<
이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를 왜 하냐면..
사실 프리네 짤방을 올리기 위한 땜빵 포스팅.

아... 그리고

원래 수요일 쯤을 예상했었는데 말이죠[....]

# by | 2007/08/27 20:4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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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 Hits 축하드립니더~
(제 해상도는... 가로 1024에서는 양옆 필름이 딱 안나오고, 가로 1280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의 와이드이면 겹쳐서 나오는 불상사가 발생 -ㅠ-;;)
겨리// 블루날이라니 ;;OTL
ps. 방문자 13만 명을 돌파하셨음을 축하합니다. ^O^
제 이글루도 1280*1024에 최적화되어있죠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