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30일
이히히 애니스파 107회 구했다는 마물포

니킨스 님의 이 포스팅(위키피디아 번역 - 아사노 마스미)에서 봤던 정보
• 아사노 담당인 이케다 매니저가 천적. 「애니스파」 제 107회 중 아사노가 「연말에 쉬고 싶어」라고 때를 써서 스탭들을 곤란하게 하고 있을 때 「그렇게 쉬고 싶으면 아예 스케쥴 전부 백지로 해준다」라는 협박성 발언(이케다의 이 목소리가 방송됐다)을 했고, 이케다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청취자는 물론 그 날의 게스트였던 타무라 유카리까지 울면서 애원했었다.
라는걸 보고 애니스파 107회 무지 듣고싶어!! 했었는데
미르옹의 조력으로 구했습니다! 랄까 전 한게 없지만.(...) 미르옹이 혼자 다 구하셨죠.허허.
그저 저런게 있어요 하고 제보한 것 뿐..(...)
여하튼 덕분에 구했긴 구했는데, 이게 한시간 47분..
그러니까 107분 짜리네요. 흠좀무.........!?(....)
뭐 그래도
유카링이 울면서 애원했다는데.
107분따위.
그나저나 107회에 107분이네.. 어라(...)
왠지 들은 사람이 "낚였다" 라고 했던 것 같지만 어쨌든 뭐 사실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음..
근데 내일 수업이 1교시부터 시작하는 터라
아무래도 지금 당장 들으러 가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마지막 포스팅.
그러니까 인사. 안녕히 주무세요~
주무시지 못하는 분(...)이나 밤을 불태우실 분들은 좋은 밤 보내시고~
전 이만 퇴각합니다아아~
그나저나 지금 이거 켜놓긴 했는데.... 마스밍 목소리 귀엽다아아...(....)
# by | 2007/08/30 23:0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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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 안 되는 고로 GG [...]
대신 평상시 마스밍의 분위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좀 심각한 사람이란 건 짐작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