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속이 쓰린 아침의 잡담

랜찰


왠지 속이 쓰린 아침입니다.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먹어서 그런가?(응?)
그렌라간 24화 때문인건가..┓-

여하튼 오늘은 8시 10분에 일어나서 안전빵으로 그렌라간 생방 보고
포스팅 하고

이렇게 잡담도 쓰는군요.

왠지 어제 계속 하던 인택 켜놓고 있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 수가 적어서 꽤나 쾌적하게 돌아가는군요. 좋습니다/ㅂ/

그나저나 인택 포인트는 모이는데 맘에드는 캐릭은 없고.. 계속 포인트만 쌓이는건가(...)


하여튼 이제 그렌라간 고화질 기다렸다 그렌라간 보고, 어제 보다 남은 애니 보고..
그렇게 오늘도 밀렸던 애니 처리만 해야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남은 하루 잘들 보내세요/ㅂ/

덧글

  • 츠바사 2007/09/09 09:22 #

    아, 정말 가이낙스때문에 씁쓸하게 하루를 보낼거 같습니다 ;;
  • 까초니 2007/09/09 09:37 #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 장풍도사 2007/09/09 09:38 #

    전 그랜라간... 며칠후에 판티비에서 본답니다
    뭐 나머지 애니나 특촬도 그렇고
  • 겨리 2007/09/09 09:55 #

    인택 시작한지 40분만에 때려치웠습니다. [!!]
  • 넥스터 2007/09/09 10:05 #

    어이쿠....;
  • 까망파랑 2007/09/09 10:06 #

    배가 고파서 그렇습니다.
  • 버섯군 2007/09/09 10:39 #

    나오다!
  • DYUZ 2007/09/09 11:16 #

    아직 그렌라간이 제가 다니는 클박에 안떴네용. 크응(.)
  • 청정소년 2007/09/09 12:38 #

    저는 아직 못봐서...
  • 말없는작가 2007/09/09 13:01 #

    아침은 드시는것이 ..
  • 半分の月 2007/09/09 14:44 #

    그렌라간으로 아침부터 시끄럽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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