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정은 끝..

오늘 가야하는곳은 다 갔다왔네요
산소, 다른 친척집 등등...

이제 쉬다가 귀환하기만 하면 됩니다. 솔직히 전 한게 없지만 왜이렇게 피곤한거지(...)

그나저나 오늘 제가 친척집 다니기 싫은 이유를 다시금 인식했습니다.


저희 아부지가 꽤나 늦둥이라 제 나이또래의 조카들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건 뭐 조카란 놈들이 나보다 키가 더 커

빌어먹을 세상.┓-


하여튼 뭐 끝났으니 이제 빈둥거리다 귀환해야겠습니다.
나노하 고화질도 보고싶고 인택도 하고싶고... 이벤트도 시작해야겠고..

그의 귀환을 기다려주세요(ㅈㄹ)

by 크레멘테 | 2007/09/25 15:5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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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7/09/25 15:58
원래 세상은 불공평해요...으흑
Commented by 까망파랑 at 2007/09/25 16:03
원래 인생이..
Commented by 희진 at 2007/09/25 16:30
조카란 것들이 키가 더 크다....
...하아...저도 그렇습니다...orz...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25 16:46
역시..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9/25 17:24
빌어먹을 세상 ㅇ<-<
Commented by 로리파이 at 2007/09/25 17:53
저는 방콕이라 어디가는거도 부럽네요 ? <_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9/25 17:59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죠.. OTL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09/25 18:58
세상은 불공평 합니다.....T T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9/25 19:05
아 이것이 인생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7/09/25 23:49
저런 눈물..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9/26 13:51
저는 저보다 어린 조카들이 키가..
Commented by BC-304 at 2007/09/26 14:51
아... 제 사촌 형과 누나들도 저를 보고 임과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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