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8일
배고픈 마물포

아아ㅏ아아ㅏ아───
인택하다보니 분명 8시 XX분을 가르키고 있던 시계가
어느새 10시를 넘겨버려서
저녁먹을 타이밍도 놓치고 포스팅할 타이밍도 놓친 밤입니다.
배고파...
왠지 오늘은 바쁜 날이었네요.
학교에서 바쁘게 실험하고
은행들렀다
헬스갔다
집에와서 후유증을 실감하면서 인택하고
왠지 시간의 흐름이 한 세 배 빠르게 진행 된 듯한 기분속에서
밤을 맞이한 느낌;;
뭐야 이거 무서워
그래도, 이벤트도 시작했겠다..
아직 포스팅거리도 남아있고(응?)
순조로운 나날입니다.
강철형제 내한공연도 이걸로 16일 남았고...
므흐흐.
뭐 아무튼... 오늘은 까칠했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미르옹에게 이타즈라 쿠로우사기도 받았고 >ㅁ<
트러블은 좀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벤트도 그럭저럭 순조롭게 진행중.
랄랄라~
그리고 이번엔 코믹에 갈까 합니다.
9월 30일, 일요일 하루 하는 부코
좀 규모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예요-
친구 꼬셔보긴 할테지만 친구가 안간다 그래도 혼자 가야지.
일찍 가서 부스 스~윽 둘러보고 후딱 나올 듯.
음- 여하튼
내일 9시 수업이니까, 자러 갑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 by | 2007/09/28 00:18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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