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8일
정말 오랜만에 받은 문답일세.
문답하나받았습니다 랄까 이 문답은 이름도 없냐
- 키젤옹 이글루에서 트랙백
...후우
보는게 아니었어(야이잣샤)
근데 진짜 이름도 없네요. 뭐야 이거.(....)
1. 오늘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은?
아 더자고싶다.
고 생각했다.(말은 일어나서 한참있다가 했음)
2. 오늘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아들 일어났네?
라고 아부지께 들었다.(.....)
3.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한 말은?
아 씨발 정역학
4.일주일간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멜티하자
5. 오늘은 이름을 몇 번이나 들었습니까?
그런건 일일히 세지 않습니다-_-;(...)
6. 오늘 가장 많이 부른 이름은 누구입니까?
창sick 이라는 친구 이름을 많이 불렀음(모종의 이유로)
7. 6번의 이름은 나와 어떤 관계입니까?
친구
8. 자기가 가장 많이 쓰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소개해주세요.
야이 / 55(..)
9. 8번에 남들은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별 반응 없음
10. 지금까지 가장 많이 '하려다 못한 말'은 무엇입니까?
그걸 말하면 하려다 못한 말이 아니잖아
11. 10번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그걸 말하면 하려다 못한 말이 아니잖아
12. 이 바톤을 넘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포스팅 거리 없지? 하세요.(...)
13. 지금 자기 이름을 소리내서 불러보세요.
미쳤냐
14. 기분이 어떻습니까?
까칠합니다
15. 이 바톤을 넘길 사람에게 듣고 싶은 말을 써 주세요.
하트브레이커 님 - 세상이 너무 행복해요!
르-미르 님 - 유카링이 최고예요!
아이온&조로 님
마스티 님
도지비론 님
스카이 님
위의 두 사람 말고는 딱히 듣고싶은 말이 없습니다.(....)
뭐 가져가실 분 가져가세요(....)
- 키젤옹 이글루에서 트랙백
...후우
보는게 아니었어(야이잣샤)
근데 진짜 이름도 없네요. 뭐야 이거.(....)
1. 오늘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은?
아 더자고싶다.
고 생각했다.(말은 일어나서 한참있다가 했음)
2. 오늘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아들 일어났네?
라고 아부지께 들었다.(.....)
3.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한 말은?
아 씨발 정역학
4.일주일간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멜티하자
5. 오늘은 이름을 몇 번이나 들었습니까?
그런건 일일히 세지 않습니다-_-;(...)
6. 오늘 가장 많이 부른 이름은 누구입니까?
창sick 이라는 친구 이름을 많이 불렀음(모종의 이유로)
7. 6번의 이름은 나와 어떤 관계입니까?
친구
8. 자기가 가장 많이 쓰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소개해주세요.
야이 / 55(..)
9. 8번에 남들은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별 반응 없음
10. 지금까지 가장 많이 '하려다 못한 말'은 무엇입니까?
그걸 말하면 하려다 못한 말이 아니잖아
11. 10번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그걸 말하면 하려다 못한 말이 아니잖아
12. 이 바톤을 넘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포스팅 거리 없지? 하세요.(...)
13. 지금 자기 이름을 소리내서 불러보세요.
미쳤냐
14. 기분이 어떻습니까?
까칠합니다
15. 이 바톤을 넘길 사람에게 듣고 싶은 말을 써 주세요.
하트브레이커 님 - 세상이 너무 행복해요!
르-미르 님 - 유카링이 최고예요!
아이온&조로 님
마스티 님
도지비론 님
스카이 님
위의 두 사람 말고는 딱히 듣고싶은 말이 없습니다.(....)
뭐 가져가실 분 가져가세요(....)
# by | 2007/10/08 18:38 | 바톤&문답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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