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받은 문답일세.

문답하나받았습니다 랄까 이 문답은 이름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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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보는게 아니었어(야이잣샤)


근데 진짜 이름도 없네요. 뭐야 이거.(....)

1. 오늘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은?
아 더자고싶다.
고 생각했다.(말은 일어나서 한참있다가 했음)


2. 오늘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아들 일어났네?
라고 아부지께 들었다.(.....)


3.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한 말은?
아 씨발 정역학


4.일주일간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멜티하자


5. 오늘은 이름을 몇 번이나 들었습니까?
그런건 일일히 세지 않습니다-_-;(...)


6. 오늘 가장 많이 부른 이름은 누구입니까?
창sick 이라는 친구 이름을 많이 불렀음(모종의 이유로)


7. 6번의 이름은 나와 어떤 관계입니까?
친구


8. 자기가 가장 많이 쓰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소개해주세요.
야이 / 55(..)


9. 8번에 남들은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별 반응 없음


10. 지금까지 가장 많이 '하려다 못한 말'은 무엇입니까?
그걸 말하면 하려다 못한 말이 아니잖아


11. 10번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그걸 말하면 하려다 못한 말이 아니잖아


12. 이 바톤을 넘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포스팅 거리 없지? 하세요.(...)


13. 지금 자기 이름을 소리내서 불러보세요.
미쳤냐


14. 기분이 어떻습니까?
까칠합니다


15. 이 바톤을 넘길 사람에게 듣고 싶은 말을 써 주세요.
하트브레이커 님 - 세상이 너무 행복해요!
르-미르 님 - 유카링이 최고예요!
아이온&조로 님
마스티 님
도지비론 님
스카이 님

위의 두 사람 말고는 딱히 듣고싶은 말이 없습니다.(....)
뭐 가져가실 분 가져가세요(....)

by 크레멘테 | 2007/10/08 18:38 | 바톤&문답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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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화려할 華 at 2007/10/08 19:06

제목 : 문답에 이름이 없긴! 문답 자체가 이름이다!
트랙백- 문답하나받았습니다 랄까 이 문답은 이름도 없냐 from 키젤 - 정말 오랜만에 받은 문답일세. from 크레멘테 일단 듣고싶은 말에 대한 답변 르밀: 니코니코 아이디 너한테 줄께 -> 줄리가 (..) 그냥 제한 풀릴때까지 기다려라 소년 르-미르 님 - 유카링이 최고예요! -> 유카링이 아무리 귀여워도 밍고스를 뛰어넘을수는 없습니다! 그럼 시작; 1. 오늘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은? 응 (......more

Tracked from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 at 2007/10/08 19:53

제목 : 무명 문답 (가제 : 말말 문답)
정말 오랜만에 받은 문답일세.1. 오늘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은?"아 추워..."2. 오늘 가장 먼저 들은 말은?"밥 먹을래?" by 하숙집 아주머니3.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한 말은?"귀찮아."4.일주일간 가장 많이 들은 말은?모르겠다.5. 오늘은 이름을 몇 번이나 들었습니까?다섯 번. 수업 출석이 두 번, 수업 지명이 두 번, 전화로 한 번.6. 오늘 가장 많이 부른 이름은 누구입니까?룸메이트.7. 6번의 이름은 나와 어떤 관계입니까......more

Linked at 화려할 華 : 문답에 이름이 .. at 2007/10/08 19:06

... 트랙백- 문답하나받았습니다 랄까 이 문답은 이름도 없냐 from 키젤- 정말 오랜만에 받은 문답일세. from 크레멘테 일단 듣고싶은 말에 대한 답변 르밀: 니코니코 아이디 너한테 줄께 -> 줄리가 (..) 그냥 제한 풀릴때까지 ... more

Linked at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을 환영.. at 2007/10/08 19:53

... 정말 오랜만에 받은 문답일세.1. 오늘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은?"아 추워..."2. 오늘 가장 먼저 들은 말은?"밥 먹을래?" by 하숙집 아주머니3. 일주일간 가장 많이 ... more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0/08 18:40
허허... 좀 단순한 문답이군요.
Commented by 츠키 at 2007/10/08 18:53
나도 저런거 받아보고 싶다..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10/08 19:07
흠, 포스팅 거리 없는데 받아갈까 고민중.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0/08 19:11
희안한 문답이군요..이름이 없다니..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10/08 19:48
이 문답이 많이 보인다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0/08 19:54
읏 나도 보냈는데 ㅇ>-<
Commented by DYUZ at 2007/10/08 21:44
멜티하자(.)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7/10/08 23:53
멜티하자의 압박..
Commented by BC-304 at 2007/10/09 00:24
문답이 약간 허전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Commented by 키젤 at 2007/10/09 15:21
멜티로 우정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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