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크레의 나선력이 고갈되어가는 밤의 마물포

넵 저의 나선력이 고갈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면..

한때 나선력에 충만해 있을때의 저는 마이너라고 했다간 '이새끼가 미쳤군요' 라고 할 정도로 방문자수가 올랐던 적도 있었지만(라곤해도 하루에 2000명은 안넘었엉...)
약 20일 전부터 몰락(...)하기 시작한 제 이글루는 이제 그저 쪼렙 마이너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저더러 메이저라 하지마요 진짜 쪽팔리니까(...)
이글루에 한창 메이저 마이너 할때 이런 소리가 있었습니다.
하루 방문자 500 넘기면 준 메이저
1000명 넘기면 메이저
2000명 넘기면서부터 초메이저
3000명부터는 그냥 괴수
딱히 정설같은건 아니지만 이런 말이 있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준 메이저조차 되지 못하는 방문자수지염.
뭐 방문자수야 예전에 초탈했...었을 터인데 요즘 방문자수를 보면 좀 슬프긴 하네요
그래도 덧글수는 어느정도 유지가 되는 듯하여 그나마 다행이랄까(...)
그래도 최근 방문자수 욕심이 생기는게
20만 이벤트를 하고싶어져서 말입니다. 시험도, 이벤트도 끝났겠다.. 이글루에 좀 시간을 투자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밸리 안돈지가 대체 몇일이 지난건지(...)
어쨌든 마물포 전의 잡설은 이정도로 하고 마물포 시작(..)
1.이른 마물포
- 누님이 오셔서 리포트를 써야 한대서 미리 쓰는 마물포입니다.
그나저나 마물포 태그를 클릭해봤더니 주르륵 나와서 어째 뿌듯(...) 하더군요.
날짜 넘겨서 쓰기도 하고 그래서 날짜가 겹치기도 하지만(....)
태그는 잘 쓰면 괜찮은 녀석 같습니다.
2. 방문자수..
- 블로그 전의 잡설에서도 썼지만
저의 한때의 영광은 역시 그렌라간과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나선력의 힘이라던가!!
오오 나선력 오오
결말의 대마법사 크리 덕분에 살짝 그 직전까지의 좋은 스토리들이 정말 살짝 묻힌감이 있지만 역시 그렌라간은 적어도 아직까지 저에겐 올해 최고의 작품이네요.
하여튼 나선력이 고갈된 저는 현재 마이너 라는 결론-(....)
3. 인택
- 거의 오늘 하루종일 클릭질했는데 89->90의 벽은 좀 높군요-_-
화나는데 그냥 돈 때려치고 경험치나...으으-_-
아직 9000가량의 경험치가 남았습니다.
그래 이 고생이 끝나고 나면 나에겐 500만이 넘는 포인트가 생겨.. 참자..-_-(...)
라면서 참고 있습니다.
루리 타는 날은 도대체 언제일까나... 까나.......(....)
4. 이벤트
- 드디어 끝났습니다만
아무래도 마무리가 많이 어설프고, 여운....이 아니라 찜찜함이 남네요.
그런게 대충 끝내는 느낌이 아니라..좀 제대로 끝냈어야 하는데 하는 느낌이..
역시 운에 대충 맡기면 안된다니까요. 풀어주신 분도 그렇고 주최측도 그렇고
무지 기분이 영... 흐음(...)
그래서, 위에 말한것처럼 군대가기전에 20만을 향해서 이글루를 달려볼까 하는데
방문자수가 그리 쉽게 오르려나요-(...)
성격상 낚시로 방문자수를 올리는건 좀 그런데..
역시 애니밖에 없네요. 10월 신작좀 뒤져야겠습니다.(...)
라지만 이미 시기가 한참 늦어서 것도 꽤 힘들겠군요. ㄹㄹ
1월 신작을 노려봐야하나..하지만 군대가서 보기도 껄끄럽고. 칫..(....)
갑자기 군대가기가 무지하게 싫어졌습니다.(...)
5. 그래도 난 아직 행복해
- 일요일의 강철형제 버프는 아무래도 지금까지 지속되는 듯합니다.
계속 기분이 좋네요. 이벤트가 끝났다는 홀가분한 기분도 포함된걸까(...)
라지만 행복한건 행복한거고 배고픈건 배고프네요. 아흑. 배고파.(...)
그럼, 마물포는 여기까지
다들 내일을 위해서 일찍 주무시죠. 후후후 전 내일 개교기념일이랍니다. 갸하──

뭐 오늘 누님덕에 일찍 퇴각하는 김에,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서 활동해봐야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 by | 2007/10/21 22:52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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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무아미타불...(;;;)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