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7일
정말 오랜만에 11시간 잤습니다(...)

이야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12시 넘겨서 일어나보는 듯한.. 뭐랄까(...)
어제 아스트로 레인저 한다고 1시쯤에 잤지 말입니다.
뭐 그렇게 열심히(...) 자다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거의 12시 정각이 되어있더군요.
계속 뒹굴거리다 결국 12시 넘겨서 일어나고 막(...)
평소엔 휴일에 늦잠자는건 뭔가 하루가 짧아지는 느낌이라 무지 싫었었습니다만
뭔가 에우레카까지 다 보고, 딱히 할게 없는 상황이 돼고 나니까
엄청 산캐하군요(....) 랄까 매우 상쾌합니다
역시 늦잠은 가끔은 자주는게 좋은 듯. 잠이 보약입니다(응?)
암튼 뭐 오늘은 메모리카드 들고 설레설레 놀러갔다 올 듯하네요.
애니도 뭐 딱히 볼거 없고... 의욕도 없고.(에우레카 포쓰)
밥이나 먹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왓핫핫핫-
# by | 2007/10/27 12:49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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