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어젠 마물포도 안써버렸쿠나ㅇ<-< 잡담

어제 노래방갔다가 친구네서 놀다보니
어느새 24시 45분이더군요;;;
늦게나마 집에 와서 씻고 바로 자버린 탓에 마물포도 못썼습니다.
근데 아래 고기 포스팅은 진짜 염장이 아니라요
저때 당시의 생각이 그랬어요. 지금도 남아있어요. 이제 고기는 먹고싶지 않아..ㅇ<-<
고기뷔페에 갔는데 말입니다. 그리 고급 뷔페는 아니예요. 그냥 동네에 있는 그런 뷔페인데
세 명이서 이것저것 먹다보니까 마지막 소불고기가 남은검다
근데 세 명중 한 명이 체질상 소를 섭취하지 못해서
남은 둘이 그걸 처리해야하는데 정말 토나오게 많이 먹은 상태라 서로 배불러~ 배불러~ 이러면서 서로 빼고 있습니다. ㅇ<-<
가까이 있는 현수막(?)에서는 [고기는 맛있게 드시고 음식을 남기면 벌금 6000원입니다] 라는 무시무시한 문구가...

뭐 말은 이렇게 해도 결국 어떻게 잘 처리 헀습니다만..(이 과정에서 배꼽빠지게 웃었음)
암튼 그런거지 염장의 의도는 없습니다. 네.(...)
하여튼 어제 밀린 밸리들이나 좀 처리하면서 오늘은 방정리 하고 스킨잡고 늘어져야..
오늘은 하루종일 이글루에 매달려 있겠네요.
다음달 17일까지 이런 여유있는 날 없을테니 남은 주말은 즐겨야...(....)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셔~
# by | 2007/11/24 10:02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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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흠좀무 크레님 헐
특히 고기부페는 질이 양극화라서..
여기 근처에도 벌금제 고기부페가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