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6일
이번 한 달간 지른 물품들 정리

도대체 뭐때문에 내가 이렇게 가난한거지 ㅇ<-<
하는 생각과 함께 한 번 지름품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랄까 이건 개인적인 용도로 쓰는거긴 하지만 포스팅거리도 딱히 없고 하니..(어!?)
11월 8일, 만화책과 소설책을 사러 갔다가 정신을 잃고 소설책과 만화책 외에 메가미를 질러버림(3만)
그 뒤, 하논 님께 고토부키야제 토모요를 지름. 11월 14일 도착(3.5만)
얼마 안 있어 A's 나노, StrikerS 나노 공구 입금을 해야한다는걸 뒤늦게 알고 3만원 입금
언젠지 기억 안나지만 이어폰 새걸 질렀음. 2만원.
소리사랑과 모에땅 일단어 지름. 이것도 2만원.
여기서... 대략 13.5만이 되는군요.. ㅇ<-<
그리고 노래방 두 번인가 갔고...(2만)
그럼 15.5만..-_-............
여기서 노래방 가서 쓴 잡비......는 없구나 밥을 다 얻어먹었군요. 횽님 사람함(야이잣샤)
대충 여기서 끗인 듯하네요.
찔끔찔금 뭔가 많이 썼어...
이번달은 저번달에 어무니께 꾼돈이 있어서 대략 결과적으로 한 달 용돈으로 23만만 들어왔었는데
15.5만이 지름으로 날아가면..
....원래 점심값+차비 하면 10만인데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어쩐지 마지막주가 남았는데 차비랑 밥값 합쳐서 2만원밖에 없더라...(저번달에 안쓰고 남은 돈이 있었음)
....지름이고 나발이고 이제 못하겠네요. ㅎㄹㄹ
어쩐지 모자라더라............
내달엔 일본 가는거 돈 환전해야하니까 따로 돈 쓰긴 아무래도 좀 그렇고..
.....핫
1월에 서울 갈 수 있을까여 아니키 콘서트는 못가더라도 그렌라간 온니전은 가고픈대..
가난이 죄네연.
역시 최대한 돈을 아껴야 할 듯합니다. ㅇ<-< 리인포스Ⅱ도 지르고프고.
하아.. 이래서 돈이 모자랐구나.. 역시 정리하고 나니 속 시원하네요.
건달 땡땡이나 봐야겠다..ㅇ<-<
# by | 2007/11/26 22:23 | 지름미테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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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르주아아아!!!
-_-^
조그만한 크기의 용돈기입장을 한번 사용해보세요~.
근데 남일이 아닌것 같은 느낌이드는건 어째서일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