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뭔가 제목으로 쓸만한 문장이 떠오르지 않는다 마물포

랜짤 세계
....흠 뭐 이제...

뭐 포스팅 거리가 없는게 포스팅거리가 되듯이..
제목으로 쓸만한게 없는걸 제목으로 쓰는거죠 뭐(....)

마물포입니다.


1. 드라마CD
- 간만에 보니 이래저래 코드기어스 사운드 에피소드도 왕창 밀린 상태더군요.
그밖에 들을게 아직 좀 있긴 한데...

지금은 뭣보다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가 최우선 사항.
아니 말입니다. VOL.4의 자켓을 봤는데
무려 ㅇㅅㅇ가 있는겁니다, ㅇㅅㅇ가!!!

에프터 스토리의 에프터 스토리인가!! 하는 마음에 정말 두근두근 거리고 있습니다.
내일 들을 예정이었던 VOL.2를 지금 자면서 들을까 하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안 돼죠, 네. 안 돼요. 아껴둬야합니다.. 아껴둬야해요...(의불)


2. 키위

오늘 어무이가 오시면서 키위를 들고 오셨더군요.
오랜만에 먹고 있습니다.

뭔가 달콤씹씨름 한게.. 정말 키위는 간만에 먹습니다.
과일은 뭐든 다 맛있긴 한데 비싸서 문제.(....)


3. 상품
- 반달옹의 이글루 작명에 운좋게 당첨돼서, 상품으로 네24에서 책을 선물받게 됐는데
뭘 할까 고민하다가 다음달에 살 예정이었던 소설 한 권과 만화 세 권을 부탁했습니다.

소설은 여신창립학원 엘스라드
만화는 엘르멘탈 제라드 13권, 주작의 활 9, 10권이네요.

스모모모모모모 5권까지...로 할까 하다가 이미 본것보단 새로운걸 먼저 구하자 싶어서 말입니다.
반달옹 고마워요' ▽')乃


4. 시험
- 모레가 화학 실험 시험이긴 한데..
왜이렇게 공부 의욕이 안나는지-_-;;
물리 실험땐 그나마 의욕은 있었는데 말입니다. 물리는 분량이 작아서 그랬나(...)

그래도 일단 대략적인 요점정리는 해놓고 내일 그지같은테크니컬 프레젠테이션 시간에 화학공부나 하고 있어야겠습니다.ㅇ<-<


5. 우라나드
- 존재를 잊고 있었습니다만(뭣)
생각해내서 일단 받아놨는데, 1화 시작부터 뿜기더군요. 아 정말..ㅇ>-<
변환해다가 내일 수업시간에 볼까 싶습니다. 테프시간엔 화학공부 하고 그 뒤 미적시간에 우라나드를...어?

나 수업은 언제하지?(.........)


6. 변화
- 시간이 흐를수록 변해가네요~ 강산도, 마을도, 학교도, 사람도, 저도..그리고
이글루스도~_~


7. 덧글
포스팅이라는걸 쓰고 있으면
'아 이 포스팅에는 덧글이 얼마 안달리겠구나' 하는게 보이는 포스팅이 있습니다.

경험에서 나오는거죠

대체적으로 음악 포스팅, 특정 게임 포스팅, 드라마 시디 포스팅, 마이너 애니 포스팅이 그렇습니다. 특히나 특정 게임, 드라마시디 포스팅은 뭐.(....) 아는 사람만 덧글을 달게 되니까요.

그러니까 잡담 포스팅에 덧글이 많이 달리는건 당연한겁니다.
밸리를 돌다보면 잡담 포스팅에 덧글이 더 많이 달려 ㅇ<-< 라는 분이 계시는데
잡담 포스팅이 덧글 달기 가장 쉽습니다.

그리고 번역 포스팅이 있겠죠. 만화니까요.(....)

대체로 길거나, 모르거나, 관심없는 내용의 포스팅이면 뭐라 덧글을 달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잘 안 읽기때문에 덧글이 적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오늘 쓴 포스팅에 덧글이 적었던건 저런 이유야 하면서 자기 위안을..(야이잣샤!)

그래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고보니 이 마물포도 좀 길어져버려서 위험한가?(....)


...여튼 전 슬슬 컴 종료하고 화학 요점정리만 해놓고 자러갑니다.
아니 인택은 해야하니 그냥 켜놓을까 싶기도(...)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세요~

by 크레멘테 | 2007/11/29 23:31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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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망콘콘 at 2007/11/29 23:31
ㄲㄲㄲ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11/29 23:32
점점 변화되는 세상...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1/29 23:34
우라나드는 뭔가요..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11/29 23:35
여담이지만 세츠나는 빤쮸를 1화부터 12화까지 저 색깔만 입지 않았나 싶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11/29 23:35
제 경우에도 제 주력 포스팅......의 경우에 리플이 적지만,
그래도 잡담포스팅 올리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로리파이 at 2007/11/29 23:35
정말 우라나드는 먼가요 ....
Commented by 치베 at 2007/11/29 23:36
키위 먹고싶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7/11/29 23:41
키위...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군요.[..]
Commented by 발사마 at 2007/11/29 23:47
키위 보니 입에서 스습~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11/29 23:47
...왜 저 섹하이가 나오는거야?!!!
Commented by 로키 at 2007/11/30 00:05
우시오,....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11/30 00:10
6. 우라나드 재밌죠 ㅠㅠ 3화까지 봤는데 웃겨 되질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1/30 00:15
과일을 좋아하는 저는 과일가격크리에 좀 좌절중입니다...ㅠㅠ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11/30 01:50
아아, 키위~ 키위~.+_+
Commented by Laphyr at 2007/11/30 12:02
와 저도 항상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맨날 이야기를 길게 지껄어 놔 봤자 댓글이 안달려요....

그러다가 잡담 대충 30분만에 갈겨놓으면 댓글이 더 많이 달려서 심히 좌절하곤 하죠.
Commented by 루시펠 at 2007/11/30 15:10
저도 일상 잡담을 쓰면 댓글이 적은데 [이미지 서비스]를 포스팅하면
댓글이 몇배. ㅡㅡa 그나저나 빛이 지켜보는 성도 Vol.4 들어야하는데...
귀차니즘.(쿨럭~)

PS. 이미지 서비스 작업대상이 1200을 넘어갈듯해요. 우어어엉~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11/30 21:11
이글루스가 많이 변해버렸어요 어흥흥[..]
Commented by BC-304 at 2007/11/30 23:48
들인 노력에 비해서 성과가 적은 경우... 저도 일상 생활에서 꽤 느끼는 점입니다... ^^;
Commented by schnee at 2007/12/01 16:00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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