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30일
정말 간만에 맛있는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마물포

오늘 일본가는 인원으로 회의 잠시 하고,(라곤 해도 가서 어떻게 저렇게 한다는 통지(...)) 곧바로 돌아오지 못하고(...) 고기집 갔다 왔습니다.
저번주 뷔페 이후로 '고기따위 먹고싶지 아나...' 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이게 또 간 곳의 고기가 무지 맛있는겁니다.(...) 주례의 모 고기집이었는데
고기와 함께 조개구이도 같이 하는 곳이었거든요. 킹왕짱 맛있었음
일반인들과 함께라 모블로깅은 못했습니다만. 역시 고기는 고기네요. 우왕ㅋ굳ㅋ
그리고 이어서 노래방도 갔다 왔습니다만, 이거 한국노래를 좀 익히던가 해야겠더군요;
부를노래가 정말 없었습니다. 어떤 의미론 좀 괴로운 노래방이었음..
근데 금영에도 일음 많이 추가됐네요. 추억은 억천만도 있고 나락의 꽃도 있고.
여튼 그렇게 놀다온터라, 이제 집에 도착해서 화학 실험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뭐 어떻게든 되겠죠. 오늘은 그래도 재밌게 놀다 왔으니까 기분도 좋구요.
근성스킬 만렙을 발휘 할 때인 듯합니다. 룰루루~
그리고 내일은 시험 치고 곧바로 놀러갈 생각.
일요일에 JLPT 시험이 있습니다만 그게 뭐죠. 먹는건가요. 낄낄낄끼리끼리리낄(....)

이러고 떨어지면 참 볼만하겠다..
여튼 간만에 배팅센터(?) 가서 배트나 휘두르고 올 생각입니다.
사실 클라나드 하면서 은근히 근질거렸는데 말이죠. 오오 아키오 님 오오...
솔직히 지금까지 친구들이랑 배팅센터 가면서 그냥 그저 재미로 붕붕 휘두르기만 했는데
이젠 좀 뭔가, 노려서 쳐보고싶달까요. 그래봤자 별로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임하는 자세가 다른겁니다. 자세가. 후후(...)
자, 어쨌든 오늘의 마물포는 여기까지로 하고
내일 칠 시험에 대비하면서 클라나드 OST를 들으며 공부하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 by | 2007/11/30 23:4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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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아악
좋은 밤 보내시길~.
화학 실험 잘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