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그러고보니 오늘 택배가 왔었지 말입니다.

저번 반달옹 이글루의 대문 작명에 운좋게 걸려서, 2만원 이하의 서적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저번에 말했던 것 같은데(...) 어쨌든
여신창립학원 엘스라드 2권
주작의 활 9, 10권,
엘르멘탈 제라드 13권
을 받았어요.
일단 주작의 활 9권은 뜯어서 본 상태고
10권과 엘르멘탈 제라드 13권은 안봤어요.
엘스라드는 일단 포장만 뜯어놓고 읽긴 내일 학교에서 읽을 생각입니다.
공강이 4시간이니까요.......(........)
뭐 내일 못읽더라도 수요일에 다 읽을 수 있을 듯.
그런데 엘스라드에 아부지가 한 순간 관심을 가지긴 했습니다만...
...역시 아부지 취향이랑은 안맞는가봅니다(...)
일단 아부지는 무협취향이라 판타지는 안좋아하시더라구요(...) 좀 유감이었..
어쨌든 반달옹, 잘 받았어요.

# by | 2007/12/03 23:16 | 지름미테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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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의 활 10권 빌려봤는데 재미있더만유 :D
주작의활도 슬슬 엔딩이 가까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