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찍은 사진입니다. 뭘까요? 제목에서 눈치 채신 분들이 있겠지만 네, 하늘입니다.
오후 4시 10분경, 부산 하늘입니다.

3시쯤 집에 오면서 몇 번인가 같은 생각을 반복했습니다
씨발 지금 몇시야?
마치 화, 수요일에 8교시 하고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참고로 8교시 마치면 5시입니다.

아 진짜 이런 날씨 싫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이상하게 이런 날씨가 되면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프고 잠이옵니다. 네? 감기 아니냐구요? 아마도 아닐거예요. 날씨 탓입니다.
해서 지금도 컨디션이 매-_-우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만 어쨌든 내일 시험이라는 현실은 잔혹하게 다가와있으므로 공부는 해야겠네요
그나마 정역학이나 미적분 같은 변태같은 과목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만 왠지 오늘도 방심하다가 호된 일을 당했으므로(응?) 이번엔 방심하지 않으렵니다.
시험치고 오는 길에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0회를 들으면서 원기충전도 살짝 하고 기분전환도 했으니까 몇 시간 정도는 공부 할 수 있겠죠 뭐.........
아아 나른합니다
역시 사람이 태양을 보면서 살아야지 안 돼요 안 돼..ㅇ<-<
at 2007/12/10 16:24






















덧글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밖에 나갈 맛이 안나죠 :D (..응?)
(아!! 이건 럭키☆체널도 마찬가지 일려나?)
뭐 이제 코토미 스토리 넘어갔으니 조만간 노토 씨는 나오겠죠?;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