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
겨우 다 했다아아아.............ㅇ<-<


아아...물리.... 겨우 끝냈습니다...
그렇다고 물리 과목을 다 뗐다거나 하는건 절대 아니고(....)
포트폴리오용 깜지를 완료했습니다. 우어....
지금까지 A4용지에 열심히 쓰고 있었어요..ㅠㅠㅠ
뭐 그렇게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한번에 쓰려니까 손가락이.. 허리가아.... ㅇ>-<
해서 지금은 살짝 해방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라곤해도 중간에 동숲을 한다던가, 막판에 와선 멜티까지 해버리면서 살짝살짝 쉬긴 했지만;
아니 그런데 왠지 무지막지하게 피곤하네요. 눈이 살짝 침침하기도 하고, 온몸이 무거운게
잠을 원하고있다
라는 느낌이랄까.. 좀 눕고싶달까.. 어휴. ㅇ<-<
내일은 일찍 목욕탕이나 갈까 싶습니다.
어차피 시험은 오후니까 가서 피곤을 좀 풀고 시험을..ㅇ<-<
....하면서 알아봤더니 오후긴 오후인데 1시네요 젠장 ㅇ<-<
그래도 후딱 치고 오니까 좋지 뭐... 갔다와서 FC를..후후후후후....ㅇ<-<(....)
그러고보니 예~전에 보던 애니들을 한 30몇화쯤에서 끊은게 있었음다
덽토라 퀘스트라던가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라던가...
지금쯤 끝났을 것 같은데. 아니 쪼끔 남았으려나? 클라이막스인가?
여튼 그렇겠네요. 것도 시험 끝나면 봐야지이이이ㅇ>-<
그럼 아직 끝나지도 않았으면서 한 반쯤은 시험 끝난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 크레였음다
마물포에서 뵈효~?(.....)
# by | 2007/12/16 20:13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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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은 쵝오지요!
저는 문과대쪽이라 고등학교 이후로 깜지랑은 작별을 했지요.;;
... 그런데 놀랍게도 가끔은 그 깜지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외출하고 왔더니 몸이 너무 뻐근하네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