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일어나서 미칠듯이 고민하며 잡담

일어나서 자암깐 밸리를 돌다 OG 외전에 대한 것을 보고 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ㅇ<-<
현재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돈은 대략 4만원 정도인데
통장 털면 못사는것도 아니라서... 근데 통장 털기는 조금 찜찜한 느낌이 들어요.ㅇ<-<
일본 갈때 환전할 돈을 깨야하는거라...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예상보다는 돈이 많긴 하지만 왠지 찜찜한 그 무언가가(....)
일단 가격을 보니까
일반판은 배송비 포함 45000원 정도
한정판은 배송비 포함 70000원 정도 인 듯한데(안 받는 곳도 있지만)
액션 피규어 필요없으니 설정집만 주는 한정판 업ㅂ나요 젠장할(....)
암튼 지금 한정판이냐 일반판이냐로 무지 고민중입니다..만
사실 곧 알바하니라 할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OG외전을 군대갔다와서..로 미루는 것도 생각중이고요..ㅇ<-<
암튼 이래저래 미칠듯이 고민하고 있지 말입니다. 어휴..ㅇ<-<
여튼 오늘도 역시나 동물의 숲 덕분에 8시 15분에 기상.
하지만 너굴편의점(...)엔 딱히 쓸만한건 없었습니다.
...2시에 잤는데 좀 봐주라... 어차피 오늘은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이었지만.(...)
그래서 적당히 물만 줬고 이제 전 슬슬 씻어볼까나요(....)
영화 시간에 맞추려면 10시쯤엔 나가봐야 할 듯하니까요. 자, 그럼 이만.(....)

# by | 2007/12/19 09:00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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