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옷, 신발사고 노래방 다녀왔습니다 ㅇ>-<(....)

외출하고 다녀왔습니다아아아ㅇ>-<
부산대학가로 나가서, 점심먹고->옷사고->신발사고->노래방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래요, 철판 치킨카레 복음밥은 부산대학교 대학가였어.
Z군, 니네 학교라고. 왜 모르냐.(....)
여하튼 점심 맛나게 먹고 옷은 대충 사고 신발은 좀 고민하다 산 다음 노래방...갔는데
모블로깅 했듯이 태진 방이 없어서 금영 먼저 갔지요.
금영에서 추억은 억천만, 함정, 데뷁벨(..), winterfall.... 몇 곡 부르고 있으니
아주머니가 오셔서 태진 방 비었는데 갈래? 하더군요.
대학가 노래방은 이렇게나 친절하네요.(...) 처음 가봤는데.
참고로 여기, 두 사람은 3000원 받고 시간은 아주머니 마음대로예요(...)
사람이 없으면 3,4시간까지도 넣어주시는데 사람이 많으면 1시간으로 쫑.(...)
오늘이 그랬습니다. 원래 2시간쯤은 부를 생각이었는데 1시간으로 끝나니까 뭔가 심각하게 아쉽기도 하고.. 아직 덜 불렀단 말이다! 라는 느낌으로 나오긴 했지만(...)
여하튼 태진으로 옮겨서 고마해랑 메그멜을 불러봤는데..
메그멜은 끝까지 불렀습니다. 부를만하더군요! 남자 키로 바꿔서.┓-
부르는 내내 riya 씨에게 죄송해서 우왕 그냥 끌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불렀는데
고마해는 1절 부르고 컷. 아 이건 아냐. 음... 아냐..(...)
그래서 뭐 그 뒤에 에어맨 부르고 라릌흐 노래 부르고 하는데 끝.
아...아직 차인 기분으로 록큰롤이랑 별이 머무는 곳을 부르지 못했어... 오늘 처음으로 불러보려 했는데..ㅇ<-<
진짜 1시간은 짧아요... 적어도 2시간... 적절한건 3시간... 많으면 5시간까진 불러 줄 수 있는데 말입니다. ㅇ<-<
뭐 빨리 끝내준건 여신 에이도스 님의 계시라고 생각하고 그냥 영전이나 해야겠습니다.(...)
아, 함정은 정말 좋았어요. 부르기 편하고, 노래 좋고.
이거 다음엔 태진 가겠지만 가서 차인 기분으로 록큰롤, 별이 머무는 곳 부르고 나면 그 뒤엔 금영갈지도요;;(....)
이쪽 계열 분들 여럿이서 가면 태진이겠지만 친구랑 가면 그냥 금영 갈지도(....)
# by | 2007/12/20 18:00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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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거의 무한제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