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2일
짐챙기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여행가기 위한 짐을 싸고 있는데, 옷이나 물건들을 하나하나 캐리어에 넣다보니 기분이 영 묘해지네요(...)
방 정리는 아직 안하고(완전히 그대로) 그냥 짐부터 챙기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렇게 길게 집을 떠나기 위해 짐을 싸는건 처음이다 보니 영 기분이.ㅇ<-<
참고로 일본 여행은 2박 3일 정도이지만 갔다오자마자 가는 알바는 한 달이지 말입니다(....)
해서 이번에 여행가는 짐 그대로 들고 다시 나가야함;;;;
약간 걱정도 되고.. 짐은 뭘 싸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긴 한데
암튼 싸다보니 기분이 참 이상해서 포스팅.
그런데 저 아직 안갔습니다. 내일 오후 5시에 출발이예요.
해서 집에서 나가는건 대략 오후 3시 30분 쯤 입니다. 저 아직 12시간은 넘게 집에 있을 수 있어요.OTL(그 시간의 반은 자는데 쓰겠지만;;)
벌써부터 다녀오라 그러면 슬프지 말입니다.(...) 포스팅하기 뻘쭘하잖아요.. 저 아직 안가요(..)
그러니까 인사는 내일 쓸 포스팅에다 해주세요(...)
그럼 전 슬 다시 짐챙기러~;;
# by | 2007/12/22 21:3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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