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재킷 1,2화를 봤습니다.

세상만사 귀찮은 레이와
동글동글해진 네린


원작 소설은 7권부터 왠지 안 읽혀서 미뤄두고 있습니다만

뒤늦게 애니가 나왔다는 소릴 접해서 애니를 봤습니다.

나름 괜찮네요. 원작 안읽은 사람은 이해하기가 좀 힘들 구조지만(...)

아마 원작에 없는 오리지날 스토리로 가는 것 같은데
나름 흥미롭네요. 근데 이거 스토리가 대부분 기억이 안나서 원(....)


암튼 작화 괜찮고, 성우진 괜찮고. 특히 레이오트의 미키 신이치로 씨는 세상 다 산 목소리 정말 잘 내시네요(...) 스테프리에서 샤논 역도 그랬고. 이래저래 대단하셔요.

카펠테이타의 신도 케이 씨는 아직도 스피드 그래퍼밖에 생각에 남는게 없는데(류밍은 시선밖)
여튼 나름 괜찮은 것 같고요

에에잇 아무튼 성우진에 불만은 없습니다. 다들 너무 괜찮아서 말이죠.
작붕도 없고. 확실히 OVA는 OVA인 듯.

3화 완결이라는데 다음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음은 마이오토메나 볼까....

by 크레멘테 | 2008/02/23 17:51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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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23 17:59
OVA에서 작붕이 일어나면...ㅎㄷㄷ
Commented by 朗月 at 2008/02/23 23:03
애니 뭔가 믿음이 안가서(?) 안보고있습니다[.] 그냥 소설만 읽는중;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03 23:26
엥, 벌써 2화.

하지만, 작화가 정말 미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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