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운명은 변하는게 불가능하더라도 난 새로운 운명의 바람을 불게 해줄게 마물포

제목은 오랜만에 노래 가사에서 가져왔습니다.
Dancing in the velvet Moon 이것도 정말 들을때마다 좋네요.
나온지 얼마 안돼서 아래 아래 포스팅 리스트에는 없지만.

그럼 오늘의 마물포.
1. 밑에거..
- '떴으니 받으세염' 하고 쓴 포스팅 아니거든요..┓-
제 딴에는 가린다고 가렸는데 덧글에서 막 말씀하시면 좀 곤란.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받으러 가야지' 라는 말을 그리 당당하게 하시면 춈..^^
그렇지 않을까요?^ㅗ^
2. 헬스
- 사실 요즘 이틀 연속으로 헬스를 빼먹었습니다.
가기가 너무 귀찮아요(...)
늦게 일어나는게 원인중 하나인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내일부턴 다시 헬스장에 가기 위해 완벽한 계획
8시 기상, 밸리돌다 12시부터 헬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3. .....
- 공들여 쓴 포스팅이 잡담 포스팅보다 덧글이 안달리는거야....
뭐 항상 있던 일이지만
좀 슬프긴 슬프네요. 후후... ㅇ<-<(....)
점점 마이너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
4. 용량
- 오늘 20G 채웠네요
자 이 기세로 내일도 20G를-(뭣)
5. 그렇게 채운게

덴오!!!!(-아직 받는 중)
자 이건 언제쯤 다 보게 될까요(....)
일단 최대한 빨리 봐야지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마물포는 여기까지
누님이 할 일이 있다고 하니 먼저 비켜줘야겠네요
내일 빠른 기상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진짜 일찍 일어나야할텐데(...)
여튼 그럼 안녕히들 주무세요~
# by | 2008/02/27 23:10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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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보내세요~!!
저는 아무리 찾아도 200GB 하드를 더 채울 게 없던데 말이죠 (ㅠ_ㅡ)
근데 솔직히 저라면 귀차니즘 때문에 도중에 접었을겁니다. (퍽)
400g도 좀 빨리 차더군요...
좋은 밤 보내시길.
빨리 하드 살 준비나 다시 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