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 밤에 무슨 짓을 한거야ㅠㅠㅠ;;;;;;

집이니까 랜짤 오오


어........음.................

먼저

제가 찜질방에서 한 포스팅은 잊어주세요.(....)


찜질방입니다 포스팅 한 뒤에 미르옹의 그 글(....)을 읽고 infinity한 いかり를 느껴버린 뒤


이상한 포스팅 하고

까칠한 포스팅을 해버렸는데...(......)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넵. 용서해주세요(응?)


사실 어제 컴 시간 끝나고, 자려고 누워서 '흠...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하는 생각은 했는데



드르렁 드르렁 푸우 카아아앗하면서 코를 고는 미치광이 때문에 '아 저 개새끼' 이러는 와중에 잊어버렸습니다(어?)

여튼 간밤에 썼던 쓸데없는글은 비공개로 돌린 상태.
덧글 달아주신 분들껜 감사하면서 죄송하고

장문의 충고를 해주신 L님께 감사드립니다ㅠㅠ 그런데 틀리신 부분도 있었네요.
저 메이저 아니라능..(.......)
그런 견제심리 같은거 발동하진 않아요 아니 정말로(...)
그래도 그렇게 봐주시니 기쁘긴 합....
꺄훗☆


뭐 그렇게 지금은 찜질방에서 돌아와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

피로를 풀고 와야하는데 왠지 피로가 더 쌓인 것 같아요..


위에서 말한 미친듯이 코고는 분 덕분에 잠을 못자서 그런듯(...)

결과적으로 어떻게 됐냐면 2시에 자러가요 하고 자려했는데 3시까지 '아 저 ㅅㅂㄹㅁ' 하다가 중간엔 한 번 깨워서 '죄송한데 자제좀..' 한 뒤에 다시 자려 했더니 다시 잠드는 속도가 광속이랑 놀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아아아아아악 하다가 결국 mp3 가져와서 클라나드 OST를 들으며 잠에 빠졌다는 이야기.(...)


그러고보니 클라나드, 완결 났다는데 좀 봐야겠네요.......라지만 친구가 있으니 친구가 집에 돌아가면 볼 듯;(토요일인가..)


여튼 모닝잡담은 여기까지.
오늘은 친구랑 플스나 달려볼까나..

그럼
되세요~

덧글

  • Uglycat 2008/03/21 11:14 #

    전 오늘 휴대폰 바꾸러 갑니다(뭔 상관이냐!)...
  • 츠키 2008/03/21 11:22 #

    좋은 하루 되세요

    그나저나 찜질방에서 코고는 분들이 많아서 잘 안갑니다;
  • 르-미르 2008/03/21 11:24 #

    제가 코를 골아서 찜질방에 안갑니다 -_-
  • 狂猫病 2008/03/21 11:24 #

    좋은 하루 되세요~
  • 아키라 2008/03/21 12:03 #

    무슨 포스팅을 한건지 궁금해 죽겠습[..]
    어헝헝[..]
  • 지조자 2008/03/21 12:10 #

    좋은 하루되세요...^^
  • 풀잎열매 2008/03/21 13:03 #

    좋은 하루 되시길^^;;;;;
  • 半分の月 2008/03/21 13:36 #

    음(..) 포스팅을 하셨었구려(...)
    어찌되었든 좋은 하루 되십쇼~!
  • 와감자탕 2008/03/21 13:36 #

    좋은 하루 되세요 'ㅅ'
  • 미루 2008/03/21 15:25 #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러고보니 저는 찜질방.. 한번도 안가봤군요 (..)
  • 2008/03/21 16: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terlet 2008/03/21 18:36 #

    술마시면 코를 골 때가 있는데.
    찜질방에는 항상 술마시면 가게 됩니다[............우와 개념]
  • 얼큰이 2008/03/21 18:59 #

    좋은 하루 보내시길!!
  • schnee 2008/03/22 01:20 #

    좋은하루~~되시길~>~
  • 프리뱅 2008/03/23 18:01 #

    오오, 나름 힘 나야하는 생활, 힘내!!
  • BC-304 2008/03/24 06:30 # 삭제

    저도 잠잘 때 코를 골아서 밤에는 찜질방에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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