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데 목아파서 웃을 수 없는 괴로운 마물포

다음엔 이거나 볼까나


아래 포스팅 쓰고 즐거이 미나미가를 보고 가서 얼굴 근육이 있는대로 풀어진 상태입니다.
아 재밌어..

아후레코 현장을 보고싶어..
오노 씨가 호사카 연기하는거 좀 보고싶어..(엥)


현재 11화까지 본 상태.
계속해서 보고싶지만 곧 누님강림이 있을 예정이라 나머지 3화는 내일로 미뤄야겠음둥..ㅇ<-<


내일은 오카와리까지 끝내버리──────긴 힘들겠군요. 아직 완결 안났지 참.
...

그냥 나온데까지만 봐야지.(주섬주섬)


2번타자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를 생각중입니다.
원래는 랜털 마법사를 보려고 했는데

랜짤로 저게 나오길래 'ㅇㅇ 볼게여 ㅈㅅ' 하고 2번타자로 정했음
랜짤을 여러모로 써먹는군요 전.(....)


그래서 2번타자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로 결정
그리고 마물포(...)


1. 노래방

- 요즘 금영에 신곡이 잘 들어오네요..
마리사도 들어오고...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엔딩도 들어오고..
프렌즈는 들어온지 꽤 됐고..
.....

다음엔 금영이나 가볼까요.
그러고보니 태진 신곡은 뭐...........

금영엔 언제 들어왔는지 기억도 안 나는 맛가레 하나 밖에 아는게 없던..ㅇ<-<

라면서 지난걸 찾아보니 Take a shot, Happily ever after...............




2. 두부 스테이크

- 오늘 얻어먹으려다가 빠꾸(...)먹었는데
도대체 어떤 음식인가요

그냥 두부를 구워버리면 되나
...궁금하잖아

배고파졌다(....)


적당히 간식먹고 자버려야겠습니다~ ㅇ>-<
해서 오늘의 마물포는 여기까지~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by 크레멘테 | 2008/03/25 23:0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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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3/25 23:06
안녕히 주무세여 'ㅅ'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03/25 23:06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03/25 23:07
두부 스테이크라니....(;;;)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_@
Commented by 발사마 at 2008/03/25 23:08
좋은밤 되세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3/25 23:10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애니도 못보고.... ㅇ<-<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3/25 23:13
두부스테이크라 식욕에 불을 붙이시는군요... 하악하악

어쨌든,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Lzam at 2008/03/25 23:27
그러고보니 야채나 두부 등을 섞어 갈아서 만든 야채 소세지도 있는데

제법 맛있더군요.
Commented by 제갈란 at 2008/03/25 23:36
좋은밤 되시길....두부스테이크라....

흠...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해서 스테이크처럼 만들어낸 녀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

중요한건, 졸랭 맛있을 것 같네요 ㅇㅅㅇ;;(컥)
Commented by Laphyr at 2008/03/25 23:36
두부를 고기대신으로 먹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어도 스테이크는 어떤 것일지 궁금하네요. 확실히 크레님도 그렇게 느끼셨군요.. 저도 요즘에는 태진보다 금영에 신곡이 많이 들어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건담 노래들만해도 그랬고.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3/25 23:57
두부스테이크..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3/26 01:06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26 01:15
테이크어샷을 무시했군하, ㄷㄷ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3/26 04:11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슈나 at 2008/03/26 09:48
미나미가는 최고입니다 킥킥킥킥 1기도 그렇고 2기도 걱정을 뿌리치고 압권 >_<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3/26 13:12
육질의 느낌을 내는 두부요리법이 있다더니 두부스테이크.....궁금해지는군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3/26 13:23
두부스테이크 예전부터 말만 들어왔던 음식인데.. 먹어보고 싶다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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