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9일
늑대와 향신료 13화까지 주행 완료~ ㅇ>-<

넹
늑향 다봤습니다.
이제 소설을 읽어야겠습니다.(엥..)
꽤 작화 퀄리티 괜찮았고
성우 좋았고..랄까 사실 주인공에 후쿠야마는 뭐...안어울리는건 아니었지만 왠지......흠...좀....
뭐뭐
호로에 아미스케는 좋았고 데네브에 나기사도 등장하니 뭐 정말 즐겁긴 했지만요
그런데 이거
왜
카이지 생각나지..(....)
배신이 꼬리를 무는게 왠지...
주인공은 착해빠졌다고 나오지만..... 왠지 장사란게 이런건가 하는 느낌 들고..
하여튼 뭐 그냥저냥 재밌게 봤습니다.
작화나 캐릭터들이 대체적으로 다 괜찮긴 했지만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와 크게 다른 재미를 느끼진 않은 듯한게...
로자뱀파 애니는 진짜 쓸데없는 할렘 이야기만 아니었으면 꽤 괜찮았는데..아쉽..
뭐 여하튼
늑향 뒷 스토리는 매우 궁금하기 때문에 원작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일러가 애니에 비하면 좀 둥글둥글 하다고 해야하나, 귀여워졌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었는데..
늑대 모습 잘 표현해줬을라나(....)
그런데 계속 보는게 보기 편한 1쿨애니다 보니 뭔가 진득한게 안나오네요─
다음에 볼 것도 1쿨인데.... 슬슬 좀 제대로 된걸 보고싶다는 느낌..ㅇ<-<
# by | 2008/03/29 13:51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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