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누설 없는 4월 신작 감상 ⑬ - 우리집의 여우 신령님(我が家のお稻荷さま)

오랜만에 듣는 유카나 씨의 익살스런 연기네요.
좀 감동했습니다. 음음..
그런데 유카나 씨의 연기에 작화가 못따라가는 듯. 좀 아쉽네요.
솔직히 전 소설 표지보고 할렘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좀 틀리네요(...)
표지가 왠지 그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길래 좀 그렇겠다 했는데
의외로 재밌었습니다. 랄까 뭥미, 소설 1권 표지랑 캐릭터 성격이 완전 틀리잖아(....)
암튼 전 개과(...)의 동물이 너무 좋네요. 여우라던가 늑대라던가. 잘생겼어(...)
뭐 그런고로, 다음화 예고 보니 다음화에 나오는 신은 좀 재밌는 녀석일 듯합니다.
계속 봐야겠네요. 랄까 유카나 씨 때문이라도 본다..
결론
- 유카나 씨 만세
정말 얼마만에 듣는 익살스런 연기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참고로 제 기억력이 나쁜 것 뿐입니다. 언젠가 최근에 있었을지도 몰라요(엥)
없었던 것 같지만.(...)
그런고로 계속 볼 듯하네요. 소설은 역시나 읽을 생각이 없지만.
그런데 작화가 계속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너무 간결해졌달까, 성격을 잘 표현해내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아쉬워 아쉬워..ㅇ<-<
# by | 2008/04/08 12:59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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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각각다른데, 저건 확실히 남자쪽,
그나저나 유카나라... (쩌업)
스샷을 바꿔야겠엉...(궁시렁)
스샷이 바뀐거인가요? ㅇ_ㅇ;;;; 저 스샷은 아무리 봐도 여자 쿠우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