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이번엔 집사인가.... 나 요즘 왜이러지 잡담

아으..
전 오늘 꿈에서 집사가 되어있었습니다..ㅇ<-<
그런데 주인이 질풍노도의 시기(어?!)였는지 방문을 걸어잠그고 나오지 않는 사태가 발생
이유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그래서 갱장히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굉장히 걱정하기도.. 내가 여태까지 다른 사람에 대해 그렇게 걱정한적이 없었는데.(...)
근데 왜 꿈에 등장한 캐릭터들이 키미아루 등장인물이었던 것 같을까요.

키미아루 캐릭터였다고 주인이 쿠온지家 분들이었던건 아니었지만.(...)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확실한건 쿠온지 누구누구씨는 아니었단거...
근데 대령님이나 나토세, 베니스들은 나온 것 같다죠 orz 아 이제 모르겠다(....)
여튼 왠지 은근슬쩍 흐린 아침이네요-_- 아 이런날은 힘 쪽쪽 빠지는데.
그러고보니 어제 마물포가 없었는데, 누님 압박도 있었지만...
텐호...라고 말이죠. 플래시 마작인데, 이게 또 일본에 서버가 있는건지 멀티플레이가 됩니다(...)
마작이라곤 요정 몽땅별 타릐작3밖에 안해봤는데, 이렇게 사람들이랑 하니까 완전 스릴있네요!
게임마작의 CPU는 생각하는 시간도 없고, 제 쪽에서도 얼마든지 시간을 끌어서 생각하고 버릴 수 있는데 이 텐호는 패를 버리는데에 시간 제한이 있고, 다른 플레이어들도 뭔가 생각하는게 느껴지는것이.. 역시 CPU랑 하는것과 엄청난 차이가 있네요. 후덜덜.
게임 시스템상 남이 패를 버리면 치나 펑을 울리는걸 선택하게 되는지라 그 패를 버리고 난 뒤 잠깐사이의 틈으로 인해 누군가 혹은 상가에게 버린패에 관련된 패가 있다는걸 알 수도 있고(근데 이건 기억하려면 어지간히 머리가 좋아야-_- 전 무리..)
어쟀든 어제 밤쯤에 저거 하니라고 마물포를 안쓰고 있었는데 누님압박이 들어와서 그냥 그대로 비켜줬다는 소리 ㅇ<-< 왠지 요즘 마물포 안 쓰는 일이 잦아진 듯하네요.. 누님 때문인가.(....)
암튼 뭐 텐호하다가 늦어져버렸다는 소리OTL
오늘도 딱히 나오는 애니가 적은 관계로 시간이 널널하겠네요
어제 마크로스까지 다 볼랬는데 역시 빈둥거리다가 못보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신작은 봤지만.. 크흥;
그럼 전 텐호 한 판 하고 어제 하려다 미뤄둔 일을 해야겠네요 ㅇ>-<
다들

되세요~
# by | 2008/04/23 10:1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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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