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트러블 4화, 앨리슨과 리리아 4화, 쿠레나이 4화 감상
쿠레나이 4화

이상하다.. 저런걸 분명 어디서 봤었는데.. 어디더라..
하고 생각했더니..
코드 기린!
이었습니다-_- 아 드디어 생각났네. 왜 잊고 있었지...
어쨌든 그런고로 신쿠로..아니 호즈키 류의 시조는 엑셀...이라는걸로. 아니, 시대를 생각하면 소울게인을 만든 녀석이 호즈키류였던건가. 여튼 음, 신쿠로는 그런 주제에 약하단 말이죠...
.............말도 안 돼
도대체 쿠레나이의 세계에서는 어떤 먼치킨이 존재하는걸까요..
베니카 누님은 얼마나 강다하는건지.. 어휴, 무서워라 무서워라.
그나저나 이번화... 역시나 무라사키가 좀....;ㅂ; 제발 그러지마 무라사키땅
네 기분은 알지만 그렇게 하고싶은 대로만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만큼 사회는 무르지 않단다..ㅠㅠ
제길 이런 말 쓰고있는 저도 참 다 살았네요 제길 ㅇ<-<
여튼 다음화는 계속해서 신쿠로의 과거..랑 병행할 듯.
아, 이번화는 야요이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분하면 그렇게 되는거군요... 호감도가 약간 상승했음.(....)
트러블 4화

귀...귀엽지 아니한가
왠지 원작 2권까지 본 입장에서... 모르는 에피소드가 계속 나오는게;
애니메이션은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는건 아닌 모양이군요(...)
아님 애니 오리지날이라던가?
여튼 첫 인상에 비해 점점 재밌어지네요, 이게.
작화도 계속 괜찮은 퀄리티를 유지해주고..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되는건 대체 어떻게 해야..-_-;;
라라는 역시 외계인.(...)
앨리슨과 리리아 4화

사기다!!!
랄까, 저 병신.. 어떻게 군인 하고 있었냐;
뭔가 탐욕스러운 놈이 죽었다고 권선징악 ㄳ 했던 것 같은데 영 어이가 없네요.
원작에서도 이랬나-_-;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뭐 어때.
점점 이상하게 생긴(...) 앨리슨에 익숙해져가는 자신을 느끼고 살짝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사람은 뭐든 적응할 수 있는거냐..(...)
여튼 이걸로 1권 내용이 끝난 듯하네요. 드디어 모르는 내용이 나올 듯합니다.
다음화부터 기대기대.
근데 다음화 예고에 나오는 여자애... 조, 조금 귀엽잖아.(....)
앨리슨만 이상하게 그리는 것 같아요. 제작진은 앨리슨에게 안좋은 감정이라도 있는건가(...)
개인적으로 1권으로 전쟁이 끝난 뒤의 스토리가 꽤 궁금했었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된거, 이제 앨리슨과 리리아도 감상 확정입니다.
슬슬 감상확정작을 정리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ㅇ>-<

하고 생각했더니..
이었습니다-_- 아 드디어 생각났네. 왜 잊고 있었지...
어쨌든 그런고로 신쿠로..아니 호즈키 류의 시조는 엑셀...이라는걸로. 아니, 시대를 생각하면 소울게인을 만든 녀석이 호즈키류였던건가. 여튼 음, 신쿠로는 그런 주제에 약하단 말이죠...
.............말도 안 돼
도대체 쿠레나이의 세계에서는 어떤 먼치킨이 존재하는걸까요..
베니카 누님은 얼마나 강다하는건지.. 어휴, 무서워라 무서워라.
그나저나 이번화... 역시나 무라사키가 좀....;ㅂ; 제발 그러지마 무라사키땅
네 기분은 알지만 그렇게 하고싶은 대로만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만큼 사회는 무르지 않단다..ㅠㅠ
제길 이런 말 쓰고있는 저도 참 다 살았네요 제길 ㅇ<-<
여튼 다음화는 계속해서 신쿠로의 과거..랑 병행할 듯.
아, 이번화는 야요이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분하면 그렇게 되는거군요... 호감도가 약간 상승했음.(....)
트러블 4화

왠지 원작 2권까지 본 입장에서... 모르는 에피소드가 계속 나오는게;
애니메이션은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는건 아닌 모양이군요(...)
아님 애니 오리지날이라던가?
여튼 첫 인상에 비해 점점 재밌어지네요, 이게.
작화도 계속 괜찮은 퀄리티를 유지해주고..
그런데...


라라는 역시 외계인.(...)
앨리슨과 리리아 4화

랄까, 저 병신.. 어떻게 군인 하고 있었냐;
뭔가 탐욕스러운 놈이 죽었다고 권선징악 ㄳ 했던 것 같은데 영 어이가 없네요.
원작에서도 이랬나-_-;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뭐 어때.
점점 이상하게 생긴(...) 앨리슨에 익숙해져가는 자신을 느끼고 살짝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사람은 뭐든 적응할 수 있는거냐..(...)
여튼 이걸로 1권 내용이 끝난 듯하네요. 드디어 모르는 내용이 나올 듯합니다.
다음화부터 기대기대.
근데 다음화 예고에 나오는 여자애... 조, 조금 귀엽잖아.(....)
앨리슨만 이상하게 그리는 것 같아요. 제작진은 앨리슨에게 안좋은 감정이라도 있는건가(...)
개인적으로 1권으로 전쟁이 끝난 뒤의 스토리가 꽤 궁금했었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된거, 이제 앨리슨과 리리아도 감상 확정입니다.
슬슬 감상확정작을 정리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ㅇ>-<
# by | 2008/04/25 19:24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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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동굴 안쪽에서의 일만 설명해드리자면 빌이 바깥 공기를 좀 쐬고 오겠다고 하고 그 사이에 베네딕트가 앨리슨에게 작업(...)을 겁니다. 그 사이에 저 작은쪽(대령)이 총든쪽(그란츠 대위)에게 쏘라고 하는걸 빌이 엿듣게 되고 빌이 그란츠 대위를 쏴서 죽입니다.
총소리를 듣고 베네딕트와 앨리슨이 나가보니 그란츠대위는 쓰러져 있고 빌과 대령이 있습니다. 빌은 앨리슨에게 사람을 쏴 버렸다고 하고 앨리슨은 '너까지 더러워져'라고 대답하는군요.
대령이 베네딕트를 발견하고 둘을 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 사람만 쏘고 나머지 한 사람은 어떻게 하든 좋다'라고 하자 베네딕트가 '한 사람만 쏴도 좋단 말이죠'라고 확인하면서 한 사람, 대령을 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빌이 베네딕트에게 발견자는 베네딕트 혼자라고 해 달라는 부탁을 합니다.(소설에는 부탁하는 것 까지만 나오고 부탁 내용은 에필로그를 통해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