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스레이터 4화, 광란가족일기 3화 감상

블라스레이터 4화
제작 참여했다고 그새 광고하는 NEET로+

잘 보세요. 저 저놈의 썩소. 마치 모 개그만화보기 좋은 날(어?)에서나 볼 법한...
왕따당할만한 놈이었던 겁니다. 어휴, 무서워. 아만다는 뭐하고 있는거─

흐음...


이번화는 주인공인 조셉이 활약하는 에피소드.
게르트도 재등장.. 사실 저번화 예고 보고 좀 일찍 등장해서 파문을 일으키겠거니 했는데
왠 아줌마가 융합체를 막 양산해서는... 투덜투덜

덕분에 마지막에 잠시 등장한게 전부네요. 에이 뭐야.. 기대했는데..

근데 조셉도 참 착해빠진 녀석이네요.
사실 중간까진 신호탄이 박혀있는걸 눈치채고 칼아박아서 일부러 탄환 뺀건줄 알았는데
나중에 아만다의 추측.. 과연 어떤게 진실일런지... 아마 아만다가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돼서 저 썩소동생에게 조셉은 넘어갔으니 이제 아만다와 조셉의 플러그가..어? 음?

그런데 왠지 진행이 좀 더디다는 느낌이 드네요. ㅇ<-< 좀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ㅇ<-<


광란가족일기 3화
.....................





쿄우카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습니다.(....)

근데 결국 히메미야 가문은 집이 날아가서 망했습니다 이러긴 하는데
정작 할머님이라는 인간이라던가 오라버니라는 인간이라던가는 안나오네요
아... 아쉽다

그녀석들이 공포에 떨면서 굽신거리는 광경을 봤어야 했는데....

여튼 드디어 치카까지 해서 구성원이 다 모였다는 느낌?
3화째로 프롤로그가 끝나고 이제 광란가족들의 광란적인 일상이 펼쳐지는건가?
왜 프롤로그를 3화동안 하는게 많아진 느낌이지..(...) 원래 그런가(....)

하긴 전부터 신작은 3화까지라는 말도 있으니 전부터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겟카.. 여태껏 말 안한다 싶었더니 꽤나 중요한게 들어가있잖아요(...)
엔카의 목소리는 사토 리나씨로 결정인가(...)


아아.. 갑자기 무서운 마법세계의 공주님이 생각났다..
왠 리리카루 토카레프 키루데무오루 를 외치는... 공주님이 생각나버렸다..........lllllorz

하, 하여튼 쿄우카의 호감도도 상승했겠다 프롤로그도 끝났겠다 작화도 귀엽겠다 계속해서 재밌게 볼 수 있겠네요. 다음화는 어떤 막장훈훈함을 보여줄까나 까나 ㅇ>-<
계속 봐도 쿄우카가 덜 짜증나면 원작 읽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히히

근데 밀린 라노베가 몇권이지..제기랄..OTL

by 크레멘테 | 2008/04/27 16:59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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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피 at 2008/04/27 18:15
니트로 .. 광고효과 제대로 넣어주는군요. 헐..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4/27 18:17
광란가족 좀 재밌는듯
Commented by 까망파랑 at 2008/04/27 20:25
광란 좀 짱이지.
Commented by Laphyr at 2008/04/28 04:14
(블레스레이터) 저는 오히려 템포를 천천히 가지면서 여러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다 비추어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소재도 무척 재미있는데다 영상도 재미있으니, 대충 빨리빨리 본스토리로 넘어가서 치고박고만 하고 끝나버리면 아쉬울것 같아요.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8 08:33
저 스샷....대사가....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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