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닌자의 왕, 4화까지 보고 중도하차 결정

여튼 닌자의 왕.. 3화까지 보다가 '삼라만상은 나오지도 않고.. 그만 볼까...' 이러다가 결국 3화 마지막에 나오는 오키아유 료타로 씨에게 낚여서 일단 4화까진 보자..고 생각했는데

못보겠습니다. 지겹네요. 재미도 없고.. 게다가 4화 마지막에 보니 '우리도 뺏져ㅇㅇ ㄳ' 이러는데..
성우 보고 보는것도 한계가 있죠. 삼라만상 누님이 자주 나와주면 또 모를까, 이건 뭐 4화는 한 번도 안나오고 5화도 등장할 기미가 별-_-로 안보여
그리고 가장 맘에 안드는건

전 진짜 저런 성격이 싫어요. 재수없어요. 짜증나요. 열받아요. 죽여버..아니 때리고 싶어
남자색히가 왜 저런 짓을 하는거죠!? 약한 놈도 아니라면서? 아 정말 짜증나는 성격이야
그래서 안보렵니다. 유후, 좋구나. 잔뜩 밀리니 냉정한 눈으로 볼 수 있어♪
드디어 '중도하차' 작품이 하나 생겼네요.
닌자의 왕은 나중에 끝까지 나오고 삼라만상 누님의 등장 빈도와 기타등등을 생각해 보고 몰아서 볼지 말지를 결정해야겠습니다
바이바이^0^/(....)
# by | 2008/05/07 20:01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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