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최근 듣는 라디오 감상
전부터 쓰고 싶었습니다.(...)
가면의 메이드가이 - 강제봉사 라디오
- 88년생의 이구치 유카땅과 63년생의 코야마 리키야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
...네, 젊은 아버지 뻘입니다. 나이차이는 무려 25살!(...)
이런 두 분이 진행하시는 라디오.. 인데, 이게 참 재밌네요.
게다가 게스트도 팍팍
처음엔 토요구치 메구미 씨가 나오더니 다음엔 카토 에미리 씨, 그리고 저번주엔 코바야시 유우 씨.
아아.... 좋구나. 게스트. 게다가 전부 여성. 코야마 씨 부럽구나...
그러고보면 이구치 유카의 마이 페어 레이디 말이죠. 이게 또 참 부럽단 말이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전에도 말한 느낌이 들지만) '섹시하지는 않은데..'
죄다 귀엽기만 했지 섹시함은....(......)
반면 게스트로 나오신 토요구치 씨, 카토 씨, 코바야시 씨의 경우
토요구치 - 개그....(....) 이 분은 할려고 하면 장난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이런 듯
에미리 - 이 분도 나름 신인이라 마이 페어 레이디 때는 꽤 분발한 듯합니다. 뭐 지금 당장 ㅅ 모 작품에서 섹시 고양이 누님을 하고 계시니까 나름대로 현역? 그런 느낌이라... 뭐 한마디로 '좋구나~'
코바야시 - 이 분도 개그.. 랄까 왜 몸으로 하시나요 코바야시 씨 ㅠㅠㅠㅠ
이런 느낌? 그리고 맡겨둬, 메이드 가이! 는 왠지 훈훈한 스토리.. 코야마 씨의 연륜이 돋보인달까(...)
개그에서 급 훈훈해지는 분위기..
그런고로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라디오. 그나저나 인사가 큐잉큐잉~ 인건 좀 이상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말이죠..(...)
도서관 전쟁 - 관동 도서기지 홍보과!
- 여자 기숙사, 남자 기숙사 라는 시스템으로 매주 번갈아가면서 라디오가 진행되죠.
두 기숙사간의 대결 구도로 인해 정말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특히 스피드 퀴즈 같은 경우엔 저도 나름대로 맞춰보려고 하는데 말이죠;; 역시 쉽지 않달까.. 아직 멀었달까...
랄까 남자 기숙사면 모를까(어?) 여자 기숙사는 너무 빨라요! 말이 빠르기도 빠르지만 문제 내고 맞추는 속도가 너무 빨라! 호흡이 너무 좋다고 해야하나 마도령.. 대단해....
그래도 여자 기숙사는 나름대로 텐션이 높달까, 재밌는 시츄에이션의 연속이긴 하지만...
남자 기숙사랑 비교하게 되면 그게 말이죠. 남자 기숙사의 텐션은 하늘을 찌르니까 이건 뭐..
게다가 남자 기숙사 답게 갖은음담패설야한 이야기가 가득. 아아, 저도 남자예요. 이런 땀내나는 남자 기숙사 좋아함(어?) 그렇다고 군대가 좋은건 아니지만
아참 그러고보니 퍼스널리티 설명도 안했네요.
여자 기숙사는 사와시로 미유키 씨, 이노우에 마리나 씨
남자 기숙사는 마에노 토모아키 씨, 스즈키 타츠히사 씨입니다.
아 왜 남자기숙사 분들 이름만 봐도 얼굴이 풀리지ㅠㅠㅠ 제길 이분들 너무 좋지 말입니다.(...)
매주 다른 기숙사생(?)들에 대한 질문도 왠지 반쯤 싸우는(장난이지만) 형식이라 기대 포인트.
하지만 언제나 남자 기숙사가 발리는 형태라.. 안습.(...)
언젠간 정말 곤란한 질문으로 여자기숙사생들을 괴롭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남자기숙사 파이팅!
아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이시다 씨가 게스트로 오는구나..
좀 조용해지려나..(....)
3. 마크로스F - 마크로스 F ○※△
- 마크로스~ 에서 F로 시작하는 단어로 아무거나. 그래서 매주 라디오명이 다릅니다. 그런고로 매주 '첫 방송'
그나저나 저번회는 마크로스 프~ 더니 이번회는 마크로스 Family plan...

가...가족계획..
누가 지었을까요... 보나마나 카미야 씨겠지만
아참 그러고보니 이 라디오의 퍼스널리티는 카미야 히로시, 나카무라 유이치, 나카지마 메구미입니다.
카미야 씨와 나카무라 씨는 그닥 친하지 않은 듯(...) 초반부 사연들에는 '니네 둘 붙여도 괜찮은거냐? 걱정돼 죽겠네' 하는 듯한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어떻게든 진행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 느낌이 또 참을 수 없이 좋지만(야)
그러고보니 나카무라 씨는 예전에 비해 최근에 두각을 나타내는 캐릭터가 많았던 탓인지...
이번회 일반사연 코너에서는 팬네임이 플래그 파이터 라던가, 트랜스암으로 절망적, 무력개입같은 이름..ㅠㅠㅠㅠ 모 작품과 모 캐릭터를 연상시키는데 말이죠, 이걸 또 나카무라 씨가 읽는다는 점이 재밌지 말입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 미치겠네
그리고 이번에 한국분이 사연을 보내서 읽어지는(?)데에 성공!
누굽니까ㅠㅠ 친하게 지내죠ㅠㅠㅠㅠ 솔직히 저도 그 삼겹살 발음은 돌려서 다시 들을 정도로 모에를 느꼈지....랄까 이거 농담이예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줘요.
그나저나 전회에 삼겹살 말고 불고긴가 하는것도 나왔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안나왔나?
여튼 일본 성우들의 한국말 발음은 뭔가 은근히 재밌는 부분이 있는 듯. 낄꼴껠
뭐 이렇게 요즘 듣는 라디오 세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요즘 왠지 미나미가의 미나키케를 안듣고 저 세 작품을 중심으로 듣고있네요.
어? 자면서 들으니 일주일에 일곱편은 들어야하는데 왜 세 개밖에 안듣지(...)
오늘부터 미나키케를 다시 들어야겠습니다.
왠지 아니스파를 들으려 했던 것 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길잖아..(....)
천천히 들어야지..
그러고보면 강제봉사 라디오와 관동 도서기지 홍보과가 내일 나오네요.
립퍼들 잡혀(...)간 사건 때문에 잠시 애니 보는걸 끊고있는데 애니 대신(?) 라디오 듣는것도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N모님께 감사감사.
여튼 그럼 이만, 라디오 감상이었습니다.
가면의 메이드가이 - 강제봉사 라디오
- 88년생의 이구치 유카땅과 63년생의 코야마 리키야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
...네, 젊은 아버지 뻘입니다. 나이차이는 무려 25살!(...)
이런 두 분이 진행하시는 라디오.. 인데, 이게 참 재밌네요.
게다가 게스트도 팍팍
처음엔 토요구치 메구미 씨가 나오더니 다음엔 카토 에미리 씨, 그리고 저번주엔 코바야시 유우 씨.
아아.... 좋구나. 게스트. 게다가 전부 여성. 코야마 씨 부럽구나...
그러고보면 이구치 유카의 마이 페어 레이디 말이죠. 이게 또 참 부럽단 말이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전에도 말한 느낌이 들지만) '섹시하지는 않은데..'
죄다 귀엽기만 했지 섹시함은....(......)
반면 게스트로 나오신 토요구치 씨, 카토 씨, 코바야시 씨의 경우
토요구치 - 개그....(....) 이 분은 할려고 하면 장난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이런 듯
에미리 - 이 분도 나름 신인이라 마이 페어 레이디 때는 꽤 분발한 듯합니다. 뭐 지금 당장 ㅅ 모 작품에서 섹시 고양이 누님을 하고 계시니까 나름대로 현역? 그런 느낌이라... 뭐 한마디로 '좋구나~'
코바야시 - 이 분도 개그.. 랄까 왜 몸으로 하시나요 코바야시 씨 ㅠㅠㅠㅠ
이런 느낌? 그리고 맡겨둬, 메이드 가이! 는 왠지 훈훈한 스토리.. 코야마 씨의 연륜이 돋보인달까(...)
개그에서 급 훈훈해지는 분위기..
그런고로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라디오. 그나저나 인사가 큐잉큐잉~ 인건 좀 이상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말이죠..(...)
도서관 전쟁 - 관동 도서기지 홍보과!
- 여자 기숙사, 남자 기숙사 라는 시스템으로 매주 번갈아가면서 라디오가 진행되죠.
두 기숙사간의 대결 구도로 인해 정말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특히 스피드 퀴즈 같은 경우엔 저도 나름대로 맞춰보려고 하는데 말이죠;; 역시 쉽지 않달까.. 아직 멀었달까...
랄까 남자 기숙사면 모를까(어?) 여자 기숙사는 너무 빨라요! 말이 빠르기도 빠르지만 문제 내고 맞추는 속도가 너무 빨라! 호흡이 너무 좋다고 해야하나 마도령.. 대단해....
그래도 여자 기숙사는 나름대로 텐션이 높달까, 재밌는 시츄에이션의 연속이긴 하지만...
남자 기숙사랑 비교하게 되면 그게 말이죠. 남자 기숙사의 텐션은 하늘을 찌르니까 이건 뭐..
게다가 남자 기숙사 답게 갖은
아참 그러고보니 퍼스널리티 설명도 안했네요.
여자 기숙사는 사와시로 미유키 씨, 이노우에 마리나 씨
남자 기숙사는 마에노 토모아키 씨, 스즈키 타츠히사 씨입니다.
아 왜 남자기숙사 분들 이름만 봐도 얼굴이 풀리지ㅠㅠㅠ 제길 이분들 너무 좋지 말입니다.(...)
매주 다른 기숙사생(?)들에 대한 질문도 왠지 반쯤 싸우는(장난이지만) 형식이라 기대 포인트.
하지만 언제나 남자 기숙사가 발리는 형태라.. 안습.(...)
언젠간 정말 곤란한 질문으로 여자기숙사생들을 괴롭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남자기숙사 파이팅!
아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이시다 씨가 게스트로 오는구나..
좀 조용해지려나..(....)
3. 마크로스F - 마크로스 F ○※△
- 마크로스~ 에서 F로 시작하는 단어로 아무거나. 그래서 매주 라디오명이 다릅니다. 그런고로 매주 '첫 방송'
그나저나 저번회는 마크로스 프~ 더니 이번회는 마크로스 Family plan...

누가 지었을까요... 보나마나 카미야 씨겠지만
아참 그러고보니 이 라디오의 퍼스널리티는 카미야 히로시, 나카무라 유이치, 나카지마 메구미입니다.
카미야 씨와 나카무라 씨는 그닥 친하지 않은 듯(...) 초반부 사연들에는 '니네 둘 붙여도 괜찮은거냐? 걱정돼 죽겠네' 하는 듯한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어떻게든 진행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 느낌이 또 참을 수 없이 좋지만(야)
그러고보니 나카무라 씨는 예전에 비해 최근에 두각을 나타내는 캐릭터가 많았던 탓인지...
이번회 일반사연 코너에서는 팬네임이 플래그 파이터 라던가, 트랜스암으로 절망적, 무력개입같은 이름..ㅠㅠㅠㅠ 모 작품과 모 캐릭터를 연상시키는데 말이죠, 이걸 또 나카무라 씨가 읽는다는 점이 재밌지 말입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 미치겠네
그리고 이번에 한국분이 사연을 보내서 읽어지는(?)데에 성공!
누굽니까ㅠㅠ 친하게 지내죠ㅠㅠㅠㅠ 솔직히 저도 그 삼겹살 발음은 돌려서 다시 들을 정도로 모에를 느꼈지....랄까 이거 농담이예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줘요.
그나저나 전회에 삼겹살 말고 불고긴가 하는것도 나왔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안나왔나?
여튼 일본 성우들의 한국말 발음은 뭔가 은근히 재밌는 부분이 있는 듯. 낄꼴껠
뭐 이렇게 요즘 듣는 라디오 세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요즘 왠지 미나미가의 미나키케를 안듣고 저 세 작품을 중심으로 듣고있네요.
어? 자면서 들으니 일주일에 일곱편은 들어야하는데 왜 세 개밖에 안듣지(...)
오늘부터 미나키케를 다시 들어야겠습니다.
왠지 아니스파를 들으려 했던 것 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길잖아..(....)
천천히 들어야지..
그러고보면 강제봉사 라디오와 관동 도서기지 홍보과가 내일 나오네요.
립퍼들 잡혀(...)간 사건 때문에 잠시 애니 보는걸 끊고있는데 애니 대신(?) 라디오 듣는것도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N모님께 감사감사.
여튼 그럼 이만, 라디오 감상이었습니다.
# by | 2008/05/14 18:35 | 드라마CD&RADIO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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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부러워 위나ㅓ롸ㅓㄴㅇ리ㅑ ㅜㅡ
5회분까지 있지요. URL은 공식홈페이지이니 저작권으로도 안전합니다.(정말?)
오늘 6회 나오겠군요. 그런데 코야마씨는 "곤란한걸, 당했다!! 이제 너에게 헤롱헤롱♡"
너무 남발하는 것같아요. 조금 기준을 엄격하게 해야 할듯.ㅡㅡa
어째 이구지 유카 20살이 되는 7월까지만 라디오 할것 같아서 아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