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0일
위자드 클라이머 이틀 해보고 감상(...)


그래픽이 꽤나 발전!(야이잣샤)
아직 이틀째... 음성없는 일어를 읽는건 역시나 피곤하다는걸 계속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풀음성을 달라.. 으어..........(...)
대~충 초반 스토리는 읽혀서 대~충 감을잡고 플레이 하려 했는데
이래저래 스킬이라던가 수련부분이 죄다 한자라서 그저 'ㅎㅎㅎㅎ..........................' 상태.
한자는 정말 싫지 말입니다..(....)
사실 뭐 이 포스팅의 취지는 캬라 신작의 첫인상 같은거니까... 세세한 시스템은 넘어가고
왠지 캬라 전속(야) 원화가인 사사키 타마루 씨는 그림이 가면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냐능..
그래봤자 전 플레이를 둥지트는 드래곤->레벨 저스티스->
뭐 남국 도미니온은 원화가 다르지만 일단 캬라 작품이라 넣어봤어요. 사실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여튼 그런 이렇게 보내온 캬라인생(....)인데, 이번작은 cg가 그리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사사키 씨 특유의 귀여움은 남아있는 반면 어째 약간 이상해보인단 말이죠. 세리스의 타치에라던가(...)
소, 솔직히 말해서 '대충 그린' 것 같아요. 아니면 죄송. 근데 난 아무리봐도 레벨 저스티스 때가 더 예뻐보인단말야
뭐.. 이 감상은 계속 플레이 하면서 바뀔 수도 있긴 합니다. 랄까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하여튼 왕적때는 제가 별로 신경쓰지 않은걸 보면 그닥 불만이 없었던 모양인데...
왠지 이번 위자드 클라이머 때는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갑자기 왜이러나 몰라.(....)
하여튼 계속해서 플레이 할 예정이긴 한데, 스토리가
# by | 2008/05/30 18:36 | 게임난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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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 게임은 반복 플레이 전제니까 말이죠. 일명 노가다(...
저는 아직 잡지도 않은;;
ㄷㄷㄷ;;
그래도 반복해서 게임하시다보면 점점 익숙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