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위...위자즈 클라이머 9회차(...) 플레이 후기

전승률을 76%로 만들었습니다.(...)
..좀 짱인듯..
아래 포스팅의 5회차에서 비올라를 잡고
6회차부터는 엔딩을 보는데에 주력했습니다.
덕분에 H신은 무지하게 봤는데 죄다 스킵스킵스킵스킵...
간만에 위자크라가 에로게다운 짓을 하긴 했는데 말이죠...
에로신따위 엔딩을 보기위한 과정일 뿐이지
여튼 이 위자즈 클라이머..
공략이 엄청 어려운 게임이네요.
어떻게 하면 캐릭터 공략이 되는지 그걸 찾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오마케 내에서 힌트(조언)도 있고 하는거겠지만..
어쨌든 6~8회차에 본 엔딩으로는..
무술엔딩
이엘 궁정마법사 엔딩
비올라 친구엔딩
특수학생 엔딩
마코르네르 엔딩
루인스 엔딩
그리고
정도로군요.OTL
룬 이벤트도 다 겪어서 현재 영광모드까지 연 상태입니다
여기서 크듀르 대회에서 우승하면 최종모드가 열리고, 전승률이 86%가 되죠.
후..
길었다..(....)
그나저나 저 무술엔딩 말입니다만..
엔딩 CG가...
그리고 지금까지는 마궁사...였습니다만
이제 슬슬 목표했던대로 방향을 바꿔서
권법사로 갈까 합니다.
최근 본 네기마의 영향이랄까, 이녀석을 네기 스타일로 키워보고 싶어져서요.
체술 다 찍으면서, 바람계열 마법도 마스터 시킬 생각입니다.
축복의 탑에서 얻은 숲의 주민, 엘프님들의 소중한 활은 정말 지금까지 잘 썼어요.
이젠 안녕. 난 격가의 길을 가겠어.
노가다는..

하면 충분할 것 같네요. 인정의 탑 너무 사기적인 것 같아(...)
그러고보면 5등 마법사가 현재까진 최고로 올린 상태인데...
이번회차 하면서 적어도 4등까지는 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욤
후우-
벌써 올클한 사람은 넘치는 듯하지만
뭔가 저도 꽤 폐인치고 있는데, 아직 할 일이 반이상 남았습니다.
이벤트 회수율은 고작 38%. 갈길이 멀어서 행복해요!
여튼 오늘은 밤이 늦었으니 슬슬 자고 내일 계속 해야겠음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용 ㅇ>-<
# by | 2008/06/02 01:28 | 게임난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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