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책이 무진장 읽고싶어지는 밤의 마물포

왠지 위자크라를 31일부터 3일 내내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좀 지친 것 같습니다. ㅇ<-<
보통 게임하는데 전-_-혀 무리가 없을 정도의 스탯을 만들어놓으니..
이제 좀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느긋해지네요. ㅇ<-<
이렇게 가끔 애니보고 항상(....) 게임하고 이러다보니
최근들어 굉장히 책을 읽고싶어집니다 ㅇ<-<
만화책이나 소설책이 아니라
그냥 인문책...이랄까 그런게 읽고싶어지네요 ㅇ<-<
왠지 이러니까 잠시 탈덕했다 돌아오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딱 그런 기분 같기도 하고(...)
근데 그럴려면 책을 사야하는데 돈이 없네요
뭥미.. 내 인생(..)
하여튼 좀 피곤해진 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위자크라 이벤트 회수는 내일 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ㅇ>-<
# by | 2008/06/02 22:36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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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세요~
애니판 무지 병맛이었던데... -┌
아름다운 밤 되소서...
아흑......
진도를 별로 못 나갔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랄까... 시험 기간 을 눈앞에 두고 9S에 맛들린 난 뭐지 ㅇ<-<
일상의 아름다움과 포근함이 느껴지는 글을 만나보심이...
가볍게 읽을수 있는 단편집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