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2일
밤인데 짱더운 마물포

으...
덥네요.
방금 마작 좀 치다가 다시 에어하려고 했는데, 더워서 못하겠습니다 ㅇ<-<
후딱 자버리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해야게떠요..
노블은 하루 왠종일 왕복 4시간을 네 번 달린 결과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아마 늦게 일어났다면 하루 더 늦춰졌겠지만 일찍 일어난 덕분에 하루만에 먹었네요.
이걸로 마을은 다섯 개...하지만 운영이 엄청나게 귀찮아지고 있습니다.ㅇ<-< 으윽.
에어는...
섬머루트 해야지- 한 상태에서 마작 권유가 들어와서 해야지- 했다가 하고 나서 잠시 부좆 관리좀 한 뒤 다시 하려니 더워서 지금 포스팅이나 하고 있군요.
내일 섬머랑 에어를 끝내야지.. 음음.
분량보니 대충 끝낼 수 있을 듯합니다. 드림편과는 달리 모르는 내용이니.. 신나게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루트별 후기....라곤 해도 카노 루트는 안썼습니다만
여튼 후기에 덧글을 막은건 혹시모를 네타바레를 피하기 위함이며
이 포스팅도 막힙니다.(...) 올클하면 다시 풀테지만.. 그때 다시 덧글을 달아줄 사람은 없겠지.
여튼 슬슬 자야겠습니당.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아래는 제가 에어 할 때 배경으로 깔아놓는 이미지.

# by | 2008/06/12 00:13 | 잡소리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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