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2일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0^/

뭐 2차 신검 결과에 따라 조만간 다시 뵐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선 떨어질만한 건덕지가 보이지는 않네요(...) 제 눈이 조낸 병시니 됐다던가 정신상태가 갑자기 이상해졌다던가 하는 일이 없는 한은... 으으.(....)
하여튼 한 숨도 못 자고 목욕탕 갔다온 아침이네요.
영화보니 두 시가 넘어서 잠시 맥에서 간단히 끼니를 떼우고 노래방 들어갔다 나왔더니, 어라 해떴네.

그래서 지하철 첫 차 타고 집에 들렀다 목욕탕 다시 갔다온 길입니다
후우...
피곤하구나(.....)
자세한 영화 이야기라던가 등등은 있다가 쓰기로 하고
일단 아침밥 부터 먹어야지이이..OTL
# by | 2008/06/22 09:51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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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촌도 내일 간다고 막 할머니와 저희 부모님에게 큰절하고 갔는데....
그나저나 그날이 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