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깎고 와뜸미다 ㅇ<-<


아오...

12mm로 깎았습니다. 으으으

디게 허전하네요... 그래도 긴 머리가 썩둑썩둑 잘려나가는 느낌은 나쁘지 않지만(엥)
이제 뭐 짐 다 쌌고, 필요한거 다 샀고, 머리도 깎았고...

가기만 하면 될 듯하네요. 흑흑.(....)

아직 전설의 둠스데이 감상 포스팅도 안썼는데
이거야 원 의욕이 안 나(....)

깎으면서 문득
'아, 깎기 전 모습 찍어둘걸'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놔둬서 뭐하겠나 싶어서 금방 단념.(...)


저녁은 어무이가 게를 사오셔서 이게 정말 최후의 만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뜸미다(...)
기분 참 묘하군.(....)

이제 게를 먹으면서 남은 시간동안 뭘 할지를 생각해 봐야게씀미다(...)
일단 광란가족 일기와 절대가련 칠드런을 봐야ㅈ....(퍽퍽)

덧글

  • Uglycat 2008/06/22 18:48 #

    잘 다녀오시길...
  • 홍당 2008/06/22 18:51 #

    잘 다녀오세요~
  • C×C×B 2008/06/22 18:52 #

    잘 다녀오세여... - CruaMi
  • 리볼빙 2008/06/22 18:53 #

    흑흑흑
  • 이젤론 2008/06/22 18:58 #

    잘다녀오세요. ^^;;
  • 차루 2008/06/22 19:03 #

    ...잘다녀오세요 ..
  • 狂猫病 2008/06/22 19:03 #

    잘 다녀오시길...ㅠㅠ
  • 아키모토 2008/06/22 19:04 #

    잘 다녀오세요ㅠㅠ
  • 농박 2008/06/22 19:45 #

    손목시계 튼튼한걸로 가져가시죠? ㅠㅠ
  • 얼큰이 2008/06/22 20:03 #

    이제 몇시간 밖에 안 남은 거군요.......
  • 마스티 2008/06/22 20:04 #

    제 동생도 지난달에 공군갔는데 가서 머리 더 잘렸다고 하더군요(...)

    배정받았는데 저번달에 배정된 '엄'모씨가 있다면 형이 마스티냐고 물어보면

    맞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응?)
  • 크레멘테 2008/06/22 20:22 #

    오오오오 형 되시는 분이 마스티 이십니까? 하고 물어보..(퍽)
  • 세오린 2008/06/22 20:56 # 삭제

    으... 으헝 ㅠㅠ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ㅠㅠ
  • BC-304 2008/06/22 21:17 # 삭제

    전력으로! 군대 무사히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 SCV君 2008/06/22 21:36 #

    으헝헝... ㅇㅈㄴ;;
  • 겨울 2008/06/22 21:55 #

    저희 동생은 토요일날 커트해버린..;;;;
    아흑....몸건강히 잘 다녀오세요..;ㅁ;/
  • BooGiePop 2008/06/25 21:17 #

    하으으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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