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ㅠㅠ



짬밥먹으러 가야지..


현재 싸지방 사용시간 145분. 750원을 달리고 있습니다. 슬슬 5시 30분도 되어가니 짬밥먹으러 가야겠네요. 아... 오늘 저녁 카레던데.. 제기랄.(...)

내일부터 다시 일과가 시작됩니다. 마감에 쫓기면서 야근에 대근무를 불살라야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평일에 싸지방 오긴 힘들겠고.. 다음 주말을 기다려야겠네요. 으으.

생각해보면, 저녁 먹고 싸지방 또 와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왠지 모르게 선임이 신경쓰여서 저녁에는 안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한 번 노려볼까..┓- 그런데 너무 싸지방에서만 놀고 선임이랑 안놀(?)면 좀 그렇잖아요. 역시 인간관계 유지는 힘듭니다(왜 이렇게 되지..)


어쨌든 누나가 대신 구매해준 냥타마, 시간을 새기는 노래 등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이번주 안에 오기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왔으면 하는 마음..ㅠㅠ


그나저나 오늘은 정말 밸리만 돌아댕겼네요. 간만에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군대가신 분들 주소도 알아내서 편지라도 쓰려 했는데 이제 자대가시는 기간인 듯하네요. 다음주쯤 되면 자대가셔서 주소 올리시겠거니 하고 기다려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라고 해놓고 저녁에 등장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바이바이~

덧글

  • DongJak 2008/12/07 17:24 #

    다음에도 뵈요~~~!!!
  • 행인5 2008/12/07 17:30 #

    전 밥도 굶고 싸지방 있었는데요(..)
  • 크레멘테 2008/12/08 18:47 #

    이분..ㅠㅠ
  • 아키라 2008/12/07 17:34 #

    으아아아아 ㅠㅠ 다녀오세요..
  • EW  2008/12/07 17:35 #

    또 뵈요오오~~ㅜㅜ
  • Uglycat 2008/12/07 17:42 #

    다시 뵙길...
  • 반하스트 2008/12/07 17:43 #

    전 아직 굶으면서 싸지방하기엔 짬이 안되는 상태... [이등병]
  • 크레멘테 2008/12/08 18:47 #

    전 저번달 말에 일병 달았다능 헤헤(<-....)
  • 카레 2008/12/07 18:04 #

    크윽.....복귀라니 눈물이
  • 까초니 2008/12/07 18:42 #

    다음에 뵙기를...
  • BC-304 2008/12/07 19:24 #

    다음에 또 뵈어요...
  • 반쪽달 2008/12/07 19:35 #

    T_T 수고하세요
  • 츤키 2008/12/07 19:56 #

    바이바이~
  • 얼큰이 2008/12/07 20:13 #

    다음에 뵈융!!
  • DYUZ 2008/12/07 20:26 #

    아아 제가 좀만 컴 일찍했어도.....ㅠㅠ
  • 크르 2008/12/07 20:44 #

    다시 뵙겠습니다!!
  • 세오린 2008/12/07 22:03 #

    다음에... 또 뵈요 ㅠㅠ
  • NHK에 2008/12/08 15:41 #

    카레라면 바로 그 카레같진 않은데 먹으면 카레인 그것인가요? ㅎㄷㄷ
  • 크레멘테 2008/12/08 18:48 #

    이른바 한방카레라고 하죠(...)
  • MEPI 2008/12/10 19:33 #

    아~ 잘 즐기셨다니 다행입니다 짬되면 무지하게 하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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