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노심융해, Don't say lazy, Crest of "Z's"를 불러보아따-_-

이었습니다만...
역시나 노심융해는 만만한 곡이 아니네요(..)
어느정도 음을 잡은 것 같긴 하지만... 이렇게 불러선 안 될 것 같은데;;;
다음 휴가때 다시 공략해봐야겠습니다.ㅠㅠ
그래도 월요일에 불렀던 것 보다는 상태가 양호한 편이네요.
노심융해 부르는 김에 Don't say lazy, Crest of Z's도 불렀습니다.
참고로 부른 순서는
노심융해->Crest of Z's->노심융해->Don't say lazy->노심융해 라능(...)
그나마 잘 불러진 노심융해는 세 번째입니다. 근데 아직도 가사는 버벅이네요.=_=
Crest of "Z's"
나름대로 잘 불러졌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들어보니 아니네요(...)
샤우팅이 샤우팅이 아니라 비명이 된 것 같음. 이거 좀 고쳐야하는데.... 깔금한 샤우팅이 안 돼...
그래도 그나마 크레젯이 혼자 부르기엔 편한 곡이라(겹치는 부분이 없어서)자주 부르곤 합니다.
근데 크레젯 자체가 묘한 효과음 같은게 많이 들어간 곡이다 보니 영 느낌이 안사네요..ㅇ<-<
뭐랄까 뭣보다 다음엔 마이크를 좀 떼고 불러야겠습니다..ㅇ<-<
Don't say lazy
이건 처음 불렀을때 부터 느꼈지만 노래방에선 뭔가 영 반주가 느낌이 안 살아서.(...)
그래도 부르면 즐거운 곡인데다가
죄송합니다..(....) 다음 휴가땐 좀 더..으으윽..ㅇ<-< 일단 가사를 안 버벅이게 만들어야겠네요..
높이 올라가는 부분은 가성을 써선 안 된다고 판단, 그냥 그대로 올려질렀습니다(...)
근데 노심융해는 이렇게 부르면 안 될 것 같아요..-_ㅠ 이것은 절대적인 노래실력의 문제..
뭐 노력해야지요... 아 노래 잘부르고싶다.(....)
여하튼 오늘 부른 노래는 부를땐 '나름 괜찮은데?' 싶었는데 정작 녹음 된것을 들으니 '어라 이게 아닌데' 싶네요(...)
다음 휴가는 짧게 나올거지만 그래도 오래방은 꼭 가야겠습니다. 6주마다라도 불러주지 않으면..ㅇ<-<
# by | 2009/06/11 14:53 | 음악이좋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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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방에서 듣는데 팔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눈을 꼬옥 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