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머리야...


머리가 막 짱아프네영


어제 당직선 여파가 지금 오는건지 머리가 엄청 아파오는근영... 오전에 잠을 잘 못 잤나?

캠퍼 7권 나왔나 하고 와봤는데 안 나왔음.. 솔직히 머리 아프고 해서 오기 싫었는데 내일 회식이라 싸지방 올 시간이 없고, 금요일에 주문해봤자 다음주에나 도착할테니까 오늘 나와라 젭라 하면서 왔는데 안 나왔음..

장난하냐 슈ㅣ바


해서 일단 같이 살 웨펀 마스터라도 카트에 넣어둘까 하고 검색해봤는데 이거 3권은 언제 나온거죠wwwwww

저번에 1권 살 때만 해도 2권까지밖에 없었는데.. 조, 좀 빨리 나오는 듯 ㅇ<-<


아니 어제 1권 다 읽고 '이런 2권을 읽고싶은데 캠퍼가 안 나와서 살 수가 없어' 하며 안절부절 못 하고 있었는데 3권까지 나온걸 보니 뭔가 기쁘긴 한데 문제는 통장 잔고가....

싸지방 비용 나갈거 계산하면 통장에 3000원은 남아있어야 하는데 캠퍼 7권이랑 웨펀마스터 2,3권 하면 2만원이 넘어가서 좀 애매하네영

잔액 확인을 다시 해보던가 아님 3천원만 따로 입금하던가 해야

....뭔가 존나 불쌍하다.


암튼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산책 하면서 바람이라도 쐴까요.. 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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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레멘테 | 2009/10/28 18:34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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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나 at 2009/10/28 18:37
두통 완화되시길 기원...
여담인데 전...
슈ㅣ바
이걸 보면 움찔 합니다.
닉네임이 슈로 시작해서 그런가 (...)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9/10/28 18:52
두통이 완화 되시길...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0/28 19:39
당직설때 NT한 3~4권 정독(혹은 속독)하고 다음날 자면 푹 잘수 있다는 전설이...
(처부호출만 아니라면야...)
Commented by MEPI at 2009/10/28 20:08
저도 당직설때 읽었지만...(늑향 3권이던가...)
그런 책 보면 뺏아간다는 말에 제대로 맘놓고 보질 못했던... 부럽군요... ;ㅁ;
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0/28 20:19
두통에는 게X린 (퍽)
두통이 완화되시길...
Commented by Alpha at 2009/10/28 20:55
본인 수면부족과 왠지 모를 영양부족에 시달리는 듯한 기분.
Commented by Wolfwood at 2009/10/28 21:04
당직 귀찮죠.
.....뭐, 전 그저 그림과 그림과 그림으로 버텼습니다만.(...)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10/29 20:22
저에겐 당직이란 온갖 케이블채널을 섭렵하는 시간이었는데 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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